치킨집

글쓴이
  • 2015.10.23. 03:09
  • 1170

큰아버지네가 저희동네로 이사오셔서 치맥이나 같이하자고 하십니다.

말하는건 엄청 신세대셔서 말도 잘통하고 그래서 저랑 엄청 각별한 사인데

나이는 예순이 다된 분이십니다. 학교근처에 치맥집 많긴한데 거긴 대학가라서

20대 초반 학생들 사이에서 먹으려고하니까 어색하다고 꺼려하십니다.

근데 주변에 호프집같은데는 진짜 술을 위주로팔고 안주만 간단히 나오던데

나이 좀 지긋한 아저씨들도 갈 수 있는 건전한 치맥집 혹시 없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민망한 곤달비 15.10.23. 03:16
정확히 어디쪽이세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3. 03:17
민망한 곤달비
아 큰아버지집 근처일 필요없고 부산안에만 있으면 다 좋습니다.
0 0
기발한 풍선덩굴 15.10.23. 03:25
노랑통닭
0 0
서운한 금목서 15.10.23. 04:43
뉴숯불
0 0
뚱뚱한 큰까치수영 15.10.23. 06:20
뉴숯불 호호
0 0
무좀걸린 우엉 15.10.23. 06:27
칠칠켄터키
0 0
깨끗한 박하 15.10.27. 01:00
땡초치킨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7. 01:21
깨끗한 박하
그건 어디야?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