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글쓴이
- 2015.10.23. 03:09
- 1170
큰아버지네가 저희동네로 이사오셔서 치맥이나 같이하자고 하십니다.
말하는건 엄청 신세대셔서 말도 잘통하고 그래서 저랑 엄청 각별한 사인데
나이는 예순이 다된 분이십니다. 학교근처에 치맥집 많긴한데 거긴 대학가라서
20대 초반 학생들 사이에서 먹으려고하니까 어색하다고 꺼려하십니다.
근데 주변에 호프집같은데는 진짜 술을 위주로팔고 안주만 간단히 나오던데
나이 좀 지긋한 아저씨들도 갈 수 있는 건전한 치맥집 혹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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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디쪽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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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곤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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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곤달비
아 큰아버지집 근처일 필요없고 부산안에만 있으면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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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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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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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풍선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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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숯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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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금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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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숯불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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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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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켄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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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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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초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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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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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박하
그건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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