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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3.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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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같지만 그냥 제 입장을 공감받고 싶었던거 같아요
감정에치우쳐서 글쓴거 반성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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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분이 월세나 보증금 부담하는 부분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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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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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룸에서 제공하는 부분은 원룸안에서만 사용이 맞습니다
친구분이랑 빨리 화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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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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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친구분이 그렇게 잘못했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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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또 친구분이 님 의자 가저갔다는줄알고 읽었는데 친구분이 친구분 본인의자들고간거네요. 애초에 의자 주인을 안정했으면 몰라도 정하고 그냥 편의상 암묵적으로 같이쓴것일뿐인데 그 본인의자 가져갔다고 뭐 기분이야 나쁠수있지만 화내는건 좀 이상하네요. 친구분도 암묵적으로 같이쓰던 의자가져간데 대해서 미안한 기분은 느끼고있었을텐데 님이 그거가지고 화를 내버리니까 어이가없어서 친구도 화낸걸로 보이네요.
특히 원래 사건은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되는건데 님의 입장에서 편향적으로 쓴글만 읽어도 이정도인걸 보면 친구분이 글썼으면 분명 다들 님 욕했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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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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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친구분응 어떻게 그렇게 잘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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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건에 대한 정보를 주고나서 그에 대해 판단해달라고 해놓고 그 친구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그 친구에 대해 욕할때는 가만히 있으면서, 반대로 그 친구 옹호하는 의견 나오니까 그 친구분을 어떻게 잘 아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 봐도 정말 이중적이죠? 여기서도 님의 이기적인 면이 나오네요. 그게 본인의 모습입니다. 반성하시길.
보통 싸우고나면 가해자는 본인은 괜찮으니까 가만히 있고 피해자가 못견뎌서 나가게 마련인데 상황보니까.. 친구분이 참다참다 오죽했으면 나갔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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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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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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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또 한번 님의 수준을 알고가네요^^… 남자친구래...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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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수준도 그렇지만 그쪽 수준도 뻔하시네요.
그쪽은 굉장히 논리적이신척하시는데 그냥 척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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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거 다 제쳐두고라도 원래 사건이라는게 양쪽입장이 달라서 싸우는거라 A말들으면 A가 맞고 B말들으면 B가 맞게 되는건데 당연히 누가봐도 친구가 욕먹을수밖에 글을 편향되게 써놓고 공감하면 ^^하고 반대의견내면 "친구에대해 아냐" "남친이냐" 하면서 욕하시는게 어이가없네요.
편향이 아니라 팩트만 쓴거라구요? 본인이 본인일에대해 썼는데 그게 중립적이고 공정하게쓴거라고 생각하시는게 정말 유아적인 어린생각이네요. 본인이 본인일에 대해 쓰는데 공정하게 쓴다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일본이 식민지배에 대해 공정하게 팩트만 쓰면 위안부들은 돈받고 성매매 한것이며 쌀은 돈받고 수출한거고 일본덕분에 한국근대화가 앞당겨지고 발전했죠. 전부다 팩트아닌가요? 어때요 참 공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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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적으로 보일려고 온갖 어구 갖다 붙이는게 안쓰럽네요.
아무리그래도
위안부할머니들께서 돈받고 성매매하신거라고요??자기 주장응 뒷받침하려고 그런말까지 끌어다쓰는게 참 대단하십니다.
제입장에서 글쓰긴 했지만 결론은 원룸의자를 밖에 들고 나가서 쓰는 팩트네 대해서 물은겁니다.
그쪽이야말로 처음부터 편향된생각으로 댓글다신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쪽 비추천수 보시고 얘기해주래요?? 아니 더이상 얘기하도 싶지않으니 이만 꺼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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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부터 편향되었다구요?? 저는 님도모르고 친구도 모르는데 어떻게 처음부터 편향될 수 있죠? 사건의 당사자인 본인이 쓴글조차 편향되지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쌩판처음보는 제가 처음부터 편향되어있다구요? ㅋㅋ 제발 생각해보고 말이된다고 생각되는것좀 댓글다시길...
비추천수요? 님이 편향되게 쓴글이니 그 반대의견에 비추천많은건 당연한건데 그거보고 또 좋다고 그거가지고 자위하시나요? ㅋㅋ 본인이 그렇게 유도해놓고?
예원- 이태임 사건에서 이태임은 발언할 기회도 안주고 예원혼자 님처럼 커뮤니티에 글썼으면 아마 지금처럼 다 글쓴이편들어주고 혹시나 이태임옹호하면 비추천 오지게 달릴껄요? 실제로도 처음엔 그랬었고 나중에 이태임 말까지 들어보고나니 예원이 잘못한거라고 판명되었죠.
그친구분한테는 일말의 발언권도없는 이런곳에 혼자 자기한테 유리하게 글써놓고 의도대로 친구분 욕먹는거보니까 좋으세요?ㅋㅋ
더이상 얘기하고싶지않겟죠. 얘기할수록 발리기만하고 반박할말도없어서 "친구아냐 " "남자친구냐" "처음부터 편향됬네" 하는 말밖에 못하고 계시니까요. 자존심상 그만 해주세요 라곤 못하고 쎈척 꺼지세요 라고 하는거 같은데. 뭐 이쯤 해드릴게요 그럼. 혹시 계속 토론 하고 싶으시면 좀 쉬다가 다시 오세요. 받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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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처음부터 편향적으로 쓰려고 했다면 그냥 의자 두갠데 친구가 가져갔다고만하지 왜 서로 의자를 정했다는 얘기를 굳이 했겠습니까?? 그쪽이 편향되지 않았다는고요??뭘 아는데 그럼 처음부터 저를 이상하게 몰아가시면서 친구의 생각을 자기맘대로 해석해서 글을쓰시는건가요?? 그쪽이 지금 이기고 있다고 생각하세요??네 그렇게 생각하세요
제발 그쪽이야 말로 팩트를 보고 말하세요 한가지만 물어보죠. 원룸에서 쓰는의자를 밖으로 가져가서 다른데 쓰는게 맞는건가요?? 이팩트에 답하세요 그쪽이야 말로 확대해석해서 이것저것끌고오느라 수고하지마시고 진심 안쓰러워서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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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뻔히 보이니까 포장좀 그만해요. 몇마디 해보니까 이기적인거 확 보이는구만.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님도 친구랑도 아무 관계없는 제 3자입니다. 계속 제가 뭐 친구분이랑 무슨 관계가 있어서 편드는거처럼 말씀하시고 그렇길 원하는거 같은데 안타깝게도 전 아무 관련없는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3자입니다만..^^; 제가 편향되어있고 님이 중립적이라고 하는게 정말 웃기기만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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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처음부터 의자들고 나간거에 대해 친구가 상식밖의 행동이 아니라면서 너의상식만 맞는게 아니다 라며 얘기하는게 황당해서 그거에 대해서 물은거고요.
결국 중립적이다고 주장하는 그쪽도 아줌마랑 싸울일이라고 한거보니 상식적인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그럼 더이상 그쪽이랑 할말없습니다.
저 이기적인거 맞고 님도 논리적인척하며 논점을 흐리지만 결국 상식적인 행동은 아니라는데 동의하는거 잘알겠어요.
제가 처음부터 궁굼한건 그거였어요. 저도 흥분해서 글썼던거같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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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급하게 여기 글쓴거 반성해요.
지난일들까지 다생각나면서 흥분해서 그랬던거 같아요.
제 생각을 공감받으면서 위로받고 싶었던거같아요.
근데 이런커뮤니티에 글쓴거 자체가 제가 생각이 짧았던거같아요. 그리고 그쪽이랑 더이상 싸우고 싶지 않아요. 흥분해서 얘기한거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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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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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밤에 잠 잘못자는거 알면서 넓은 침대도 혼자 쓰게 해줘서 참고맙네요
나가기전에도 저는 친구도 혼자자는거 싫어해서 남자친구집갈때 미안해하고 그래서 잘 안갔는데.
친구는 남자친구 자취하니 아주 자주 가더라고요. 그래서 너는 나 못가게 하더니 그렇게 가냐고 하면서 그런걸로 엄청 섭섭해하기도 했고요. 그러고 싸우더니 그냥 쭉 가서 안오는건데. 피해자라 나간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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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이랑 왜싸웠는지 글만 봐도 짐작가네요. 뻬에에에에ㅣㅣㅣㅣㄱ 이 딱 맞네요
아몰랑 내가 잘했어 그냥 이러시죠
개망초님 말 반박 하나도 못하고 곁가지만 물고늘어지고있으시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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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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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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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만 얘기할게요
친구랑 둘이같이 살다가 친구가 싸우고는 남자친구집가더니 안옵니다. 자기 식기구들도 가는거는 아무말안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같이 쓰던 의자 둘중에 하나 들고 갔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니 남자친구집의자 부서져서 자기가들고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뒤에 카톡내용은 다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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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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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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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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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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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자 정도는 들고 나가는거 유도리로 넘길수도 있는 문젠데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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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는 이상한게 아니라 미친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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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은 본인 일이라 감정적으로 대응하실 수 밖에 없는 거 같구요. 한 번 마음이 틀렸기 때문에 작은 일에도 곱게 보이지 않을 건 당연하죠. 대부분 사람들이 다 그래요.
근데 그래봤자 본인만 기분상하고 상대방은 전혀 몰라요.
여기에다 글을 쓰는 건 순수하게 걔가 이상한 애냐 내가 이상한 애냐라는 걸 물어보려고 했다기 보다는
그 친구가 비상식선이라는 걸 타인들에게 공감받고 싶어서(혹은 토로하고 싶어서) 였던 거 같은데
이런 게시판 보단 가까운 다른 친구에게 말하는 편이 공감얻기가 더 쉽지 않을까요?
토로하는 것만으로도 화가 좀 누그러지고 공감받는 것 자체가 내게 위안일 수 있으니까...
글쓴이님만 그렇다는 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다들 그렇잖아요?
원래 친한 친구랑은 같이 사는 게 아니라 하더군요. 싸우고 서먹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약간 마음이 누그러지시면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 지 생각해보세요. 다른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도 한 번 나눠보세요.
그 친구와의 관계를 이렇게 끝내도 될지 아닐지부터 여러가지 것들요.
아직은 화가 많이 나시겠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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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전에 싸웠던 일들까지 떠올라서 화나고 억울해서 너무 흥분했던거같아요. . 화가나는데 다른데 얘기할수가없어서 여기얘기함으로써 공감받고 싶었나봐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바보같았네요..
정말 진짜로 댓글 감사해요. 덕분에 위로받는거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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