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원룸가

글쓴이
  • 2015.10.23. 08:41
  • 1326
길 지나가면서 시끄럽게 떠드는것 까지는 이해해줄수 있는데 한자리에서 계속 소음내는건 뭡니까? 5시쯤에 술먹고 맛이 갔는지 현관 비밀번호 까먹었다고 통화하는데 어쩜 크게 통회하는지 잠이 다 깼네요. 원룸가 뿐만 아니라 기숙사 같이 거주지 많은곳에서는 소음자제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활달한 깽깽이풀 15.10.23. 09:20
어우 미친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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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미국쑥부쟁이 15.10.23. 09:21
온천천에는 저녁 열두시가 되어도 농구해대고
술취해서 고함도 지르는사람 많은데요 뭐 ㅋㅋㅋㅋㅋ
몰상식한 인간들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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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깽깽이풀 15.10.23. 10:53
북문 빅세일마트앞에 사거리 사이어닉스톰 뿌리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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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은대난초 15.10.23. 13:39
황홀한 깽깽이풀
ㅋㅋ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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