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교정 하고 통증 말도 안되게 아프네요ㅜ

글쓴이
  • 2015.10.23. 14:46
  • 1644
아래 앞니에 이전까지는 못붙이던 브라켓 붙였는데 치아가 제자리 찾아간다고 말도 안되게 아프네요ㅜ 양치하는거도 아프고 뭐 먹어도 씹지도 못하고 그냥 삼켜야 하니ㅜㅜ
이런 통증 아실분은 완전 공감하실드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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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처참한 털진달래 15.10.23. 15:01
교정 이년반 했지만 좀 쪼이긴 해도 그정돈 아니었는데...
감각이 살아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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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3. 15:29
처참한 털진달래
ㅋㅋㅋㅋㅋㅋ감각이 살아있나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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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메꽃 15.10.23. 15:01
어느정도주셧나요?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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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3. 15:30
외로운 메꽃
현금으로 한번에 냈고 현금영수증 안하고 위에는 세라믹인데
400만원인가 420인가 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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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새콩 15.10.23. 15:29
ㅋㅋㅋ 그거 한 사흘지나면 적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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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3. 15:31
끔찍한 새콩
그러니까요ㅠㅠ 며칠 지나면 통증 언제 있었냐는 듯이 멀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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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조개나물 15.10.23. 16:02
ㅋㅋ 교정기 달고 생각없이 저녁에 햄버거 먹다가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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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3. 16:56
냉정한 조개나물
ㅋㅋㅋㅋㅋㅋㅋㅋ아는 사람만 아는 고통 오늘은 뭘 먹어야 잘 먹을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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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붉은병꽃나무 15.10.23. 16:11
처음에도 아무것도 못먹었는데 1년 넘으니 고기랑 치킨도 걍 편하게 먹어져요 ㅋㅋ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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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3. 16:57
납작한 붉은병꽃나무
저는 거의 2년 정도 했는데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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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말똥비름 15.10.23. 17:35
적응되면 치과에서 나사 조이고 또 이제 안 아프다 싶으면 또 나사 조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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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3. 21:40
명랑한 말똥비름
ㅠㅠ월치료 가기 두렵습니다 이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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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회화나무 15.10.23. 20:09
ㅋㅋ 그 치아통증이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조금 아팠어요ㅋㅋ 막 죽을정도까진 아닌데 교정전에는 다들 이렇게 아플줄 모르고 시작하잖아요. 그냥 치아가 슝슝 옮겨질줄 알고.. 근데 안쪼이고 브라켓 단 날부터 바로 아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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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3. 21:40
과감한 회화나무
격공!! 브라켓 떨어져서 새로 달았는데도 아무 짓도 안했는데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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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히아신스 15.10.23. 21:33
많이아플듯..ㅋㅋㅋ고생좀하셔야됩니다. 그거 끝나면 영구보조장치붙이는데.. 이것도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제대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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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3. 21:41
못생긴 히아신스
영구보조장치..평생해야 하는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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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회화나무 15.10.24. 01:38
글쓴이
앞니쪽에 뒷면에 철사를 붙여줘요ㅋㅋㅋ 근데 이것도 시간지나면 딱히 크게 신경쓰이거나 그렇진않아요ㅋㅋ 이거말구 수동으로 끼웠다뺐다하는 장치도 2년은 해줘야하는데..ㅠ 저도 1년정도하고 요즘엔 잘 안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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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4. 09:31
과감한 회화나무
으아....진짜 바른이 가지신분 완전 부럽네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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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연꽃 15.10.24. 10:24
과감한 회화나무
저도 유지장치 끼는데...! 틀니끼는 기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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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연꽃 15.10.24. 10:23
그거 적응되면 조이고 하루 이틀아프다가 3일괴면 다시 밥 잘먹어요 저는 발치교정이라 어금니발치하고 울면서 죽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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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4. 16:57
꼴찌 연꽃
ㅋㅋㅋㅋ어 저도 발치교정!! 4개 뺐는데 햄버거 먹고 싶어서 햄버거에 피 묻히면서 먹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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