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부르는 상위과들에 재학중인분들께 질문...

글쓴이2015.10.23 17:01조회 수 5240추천 수 1댓글 105

    • 글자 크기

시험도 끝났고...그냥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해봅니다

 

전 생환대쪽 학생이고 점수로만 보면 부산대 내에서 상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입학할떄만 신경썼고 올해 학교를 시작하면서 부산대라는 자부심을 갖고 살았는데요.

 

흔히들 말하는 경영경제행정이나 전화기쪽 상위과분들은 속칭 하위과,잡과라불리는 곳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같은 부산대학우로 보시는지 아니면 내가 저런것들이랑 같은학교생인가 이런생각하시는지

 

문득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쓴이
    본인이 지금 무슨 소리 하시는지는 아는 겁니까?

    학교 내에서 상위과 하위과 차이 두는 거 인정 못 하겠다고 해놓고서는
    갑자기 차이를 인정한다고 전향하시네요? 나참...

    그리고 편입이랑 수능에 대해선 어느 게 더 우열한지는 모르겠다고 했는데,
    님은 '모르겠다' 라는 말이 편입이 수능보다 낫다 뭐 이런 걸로 해석되나 보죠?

    갈 수록 가관이시네요. 님 댓글로 님 댓글을 반박할 수 있을 지경입니다.

    비굴하게 남이 이룬 성과 끌어내릴려 하지 마시고 자기가 발전할 생각이나 하세요.
  • @발냄새나는 숙은노루오줌
    글쓴이글쓴이
    2015.11.3 18:02
    아이고 ㅋㅋㅋㅋ 님이 이룬 성과 까는거 아니라고 치죠.
    그럼 님도 수능으로 들어온 사람이면 하위과든 상위과든 지사립보단 낫다는거 인정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자꾸 얘기가 도는데 솔직히 님도 말 안통하고 하는데 비굴하니 머니 이런 인성쓰레기같은 발언 그만하고 서로 갈길가죠. 들어올때마다 이런게 있네
  • @글쓴이
    이젠 뭐 쟁점도 잊어먹으시고 쉐도우복싱까지 하시네.
    자기가 하는 말도 뒤집더니 남이 하는 말도 제대로 인식조차 못 하시는 분이시네요.

    저 수능으로 성적 더 잘 받은 사람 인정한다니까요? 상위과 하위과 차이 인정하는 거 보면 모르겠나요? 수능 점수 잘 받아서 지사립말고 부산대 간 사람 그만큼 인정합니다. 누가 인정 안 한답니까? 그걸 인정 안 하면서 제가 상위과 하위과 차이를 인정하겠습니까?

    에휴...

    어쨌든 상위과 하위과 차이를 인정한다고 하셨으니 저랑 더 다툴 것도 없네요.

    앞으로 자기 의견 개진할 때 자기가 무슨 주장을 하고 있는지 검토 좀 하고 글쓰세요.
  • @발냄새나는 숙은노루오줌
    글쓴이글쓴이
    2015.11.9 21:28
    아요 님도 끝까지 님 주장만 하는거네요.
    편입으로 들어온 사람이 수능/수시로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상위과니 뭐니 불공평하다는게 말안된다는거라고요.

    계속 말하는데 결론은 님도 님이 다 옳은거잖아요. 의미없는 논쟁인거고 님 갈길 님알아서 가세요.
    여기서 이렇게 서로 얘기해봤자 시간낭비니까
  • 전혀! 아무생각 안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