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쉽
- 2012.10.05. 13:43
- 3129
스킨쉽 진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애정도 식어버리나요?...
물론 케바케 이겠지만
대부분 그런거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해요 오해했네..
더 좋은 사람 만날거에요~ 파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람둥이들도 스킨쉽에 목매던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저한테도 문제가 있겠지만...ㅎㅎㅎ
아 착하고 순진한 남자들은 안그럴수도있어요^^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한때 보수적인 여자친구를 만ㄴㅏ 천일동안 엄한 곳 손도안대고 똑같이 보수적으로 살면서
아 내가 순수남이다 ! 하면서 나름 virgin 자부심도 있었는데 ㅋ.ㅋ
역시나 .. 러프한 여자분만나니 .. ! ;; .. 생각해보니 그간 착해서 욕구 꾺꾺 누르며 여자친구한테 맞춰간거더라구요 .. 아 그래도 난 차칸남자다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본인에게 그런 스킨쉽에 욕망이 없다는건 여자로서 매력이 없다는 것이니 비참한 일일수도 있지요 .
다만 급급하지않고 멋대로하지않고 맞춰가주는 남자는 있으니 잘 ~ 추려보시길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저의 경우엔 ㅋㅋ 스킨쉽이 아예 없으면 더 식더라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제는 상대가 스킨쉽하고 나면 식어버린다는거죠..
애정은 사라지고 섹스파트너가 되어버리는 느낌?..
데이트는 안하고 자꾸 침대에만 있으려고하니까
사람 열받는 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곁에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를 좋아하게 만드는건 솔직히 자신있는데
그 마음을 유지시키는게 너무 힘들어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관련책, 남자심리 관련책 엄청 많이 읽어봤어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질까 몇번씩 고민했어요
진도 빨리나가고 싶어하는게 너무 짐슴같아보이고 싫어서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었구요
지금은 서로 대화로 잘 풀었지만..제 입장에서는 애정이 식는다기 보단..그냥 정이 싹 떨어졌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 빼면 남자친구랑 다를게 뭐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가요? 저는 예전엔 진도를 못나가서...상대방이 식어버린...
그래서 이번엔 빠르게 나가려니...상대방이 또 너무 빠르다고...
반대편에 맞춘다고 맞추려는데 조금씩 엇갈리네요...
같이 여행가서도 엄청난 인내로 진도를 늦추고 있는중...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랑 맞춰가는게 중요한거 같애요
적당히 늦을 수록 좋다고 생각하지만 여자들은 스킨십을 무기로 쓰면 안됨 (나 여자사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