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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조사 부조금은 얼마 정도 적당할까요
3흔한 백송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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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건강검진을 하면 주변 가족들이 하나둘씩 뭐가 나오네요
불쌍한 꿩의밥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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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계획의 노예가 되면 안 되는데
다부진 산뽕나무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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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 진짜 엄청 조용하네요
3친숙한 감나무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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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2바쁜 개비름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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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날인데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3엄격한 개나리2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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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그래도 굉장히 춥다가 설 전에 살짝 날씨가 풀리는 것 같네요
1세련된 송악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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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아이디 빌려주거나 파실 분 있나요?
친숙한 수양버들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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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결국 아시안컵 패배했네요
2잉여 복분자딸기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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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 수강신청이네요
2해박한 실유카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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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축구 또 극적으로 이겼네요 ㅋㅋㅋㅋㅋ
2돈많은 토끼풀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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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총학생회에 대해서 요새 말이 많네요
2추운 돌마타리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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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생 한번만 도와주세요,,, (희과담관련 질문)
2정겨운 꽃마리24.01.31. -
사우디전 극장 경기였네요 ㅋㅋㅋㅋㅋ
1촉박한 바위취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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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학교 총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네요
1서운한 댕댕이덩굴24.01.30. -
옛날에 제가 강의평을 적다가 교수님 이름을 잘못 보고
2날렵한 참나리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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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아시안컵 참담하네요...
3처절한 오이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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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인생에서 반드시 뭔가를 이루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1바보 백일홍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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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서울로...
4발냄새나는 배초향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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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시안컵 축구 무승부했는데 많이 아쉽네요
화려한 노루삼2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