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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2난쟁이 도깨비고비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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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때 어디들 놀러가시나요
3깔끔한 배초향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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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기말고사 다 끝났겠네요
2짜릿한 나스터튬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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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시는 분들 하루 식사 몇 끼 하시나요
4화사한 으아리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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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엔 오늘부터 눈오고 있나봐요
2멋진 좀깨잎나무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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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어디 맛있는 정식집 없나요
6찌질한 산부추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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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기술고시
2유별난 개비름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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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럽 있잖아요..
6기발한 산철쭉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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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공무원 무시했었는데
1보통의 삼지구엽초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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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바로 기말고사 치시는 분들도 많겠네요
1개구쟁이 옥수수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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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그냥 하면되나요?
3겸연쩍은 기린초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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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안보긴 해도 거슬리고 짜증나는 친구
1멍청한 글라디올러스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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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있으신 분들 보통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차 끌고 나가시나요
1병걸린 매발톱꽃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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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잘되는거 같은데
2머리좋은 올리브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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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뭔가 커서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2이상한 은방울꽃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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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6개월차 신입사원인데.. 퇴사해야겠죠..
5안일한 구상나무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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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엑스포는 안 되는 거였네요.
5억울한 개미취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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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부활한 거 최근에 봤는데
1외로운 쇠무릎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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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개최지 발표 4일 남았다는데 부산 가능성 있을까요
4센스있는 자라풀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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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이 openAI 나가는 거 보면 이제 챗GPT 열풍도 내리막이려나요
3허약한 고들빼기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