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 어디 맛있는 정식집 없나요
6찌질한 산부추23.12.14.
-
[레알피누] 기술고시
2유별난 개비름23.12.12.
-
마럽 있잖아요..
6기발한 산철쭉23.12.12.
-
솔직히 공무원 무시했었는데
1보통의 삼지구엽초23.12.10.
-
다음주부터 바로 기말고사 치시는 분들도 많겠네요
1개구쟁이 옥수수23.12.09.
-
운동 그냥 하면되나요?
3겸연쩍은 기린초23.12.07.
-
자주 안보긴 해도 거슬리고 짜증나는 친구
1멍청한 글라디올러스23.12.06.
-
차 있으신 분들 보통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차 끌고 나가시나요
1병걸린 매발톱꽃23.12.03.
-
친구들은 잘되는거 같은데
2머리좋은 올리브23.12.03.
-
어릴 때는 뭔가 커서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2이상한 은방울꽃23.12.01.
-
입사 6개월차 신입사원인데.. 퇴사해야겠죠..
5안일한 구상나무23.11.29.
-
결국 엑스포는 안 되는 거였네요.
5억울한 개미취23.11.29.
-
개그콘서트 부활한 거 최근에 봤는데
1외로운 쇠무릎23.11.27.
-
엑스포 개최지 발표 4일 남았다는데 부산 가능성 있을까요
4센스있는 자라풀23.11.24.
-
샘 올트먼이 openAI 나가는 거 보면 이제 챗GPT 열풍도 내리막이려나요
3허약한 고들빼기23.11.22.
-
하루 걸러서 장염이 걸리는 느낌인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겠죠
돈많은 민백미꽃23.11.20.
-
다들 영어공부는 어떻게 하시나요
5사랑스러운 섬잣나무23.11.19.
-
이제 영어로 된 글은 한 페이지만 읽어도 피로해지는데
1훈훈한 부레옥잠23.11.17.
-
날씨가 요새 많이 추워졌네요
3외로운 무릇23.11.13.
-
운동으로 푸쉬업만 하는데 괜찮겠죠?
1싸늘한 한련23.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