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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쪄서 그런지 피부가 삭아서 그런지
4청아한 마디풀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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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칼취업하셨나요
10엄격한 올리브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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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모르겠다.
1아픈 작약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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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공학과 분들은 전망이 많이 좋아지겠네요
1게으른 털도깨비바늘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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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참혹한 둥근바위솔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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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대랑 통합을 추진하는 모양이네요
2유능한 수양버들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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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월요일인데 일하러 가기 싫네요
3서운한 맑은대쑥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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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리석은 푸크시아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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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다들 하시나요
5질긴 하와이무궁화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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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의 문제
5화난 메밀23.05.19. -
커피만 마시면 장이 안 좋으신 분 있으신가요?
2더러운 애기현호색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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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남자친구에 대한 부모님 반대 (장문)
7거대한 털쥐손이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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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니 되돌릴 수 없는 게 참 많은 것 같아요
1치밀한 물아카시아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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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인데 면접날 연차를 못쓰게 됐습니다
10빠른 할미꽃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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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그 애가 웃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3꾸준한 자작나무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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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설마했는데
5착실한 층꽃나무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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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띄어쓰기 잘못한 것 같은데.. ㅠㅠ
2정중한 원추리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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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번 대동제 라인업 초호화네요
9민망한 돌양지꽃23.05.07. -
우울감이 몰려올 땐 뭘 하시나요
6건방진 야콘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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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빡센데 해야 할 일을 다 끝내고 퇴근하면
7안일한 향유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