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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캔두잇
포근한 애기메꽃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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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많이앉았는데 이제 스카 등록안하시는것같네
5행복한 자리공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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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바로 앞에 앉아도 됨?
9빠른 참취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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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하는사람?
3육중한 회양목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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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준 사람은 없다?
천재 굴피나무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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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녀에게 고백은 못하고, 쪽지 주면서 간만 보는 이유
11잘생긴 나도송이풀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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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기업들어가면 뭐 그냥 직장인이라는인식이야 아니면
12엄격한 통보리사초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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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그냥 연락주고받으실분있나요?
8엄격한 통보리사초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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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의 의미가 뭐라고들 생각하심?
7어설픈 장미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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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그분에게 간식 주는 텀은 얼마가 좋을까요?
12기발한 산단풍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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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생모르겠어
4병걸린 고로쇠나무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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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이쁘네 그냥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시는데
6냉철한 애기현호색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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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평범녀도 마이러버 가능??
8치밀한 생강나무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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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사람 갖고 놀듯이 계속 사귀자했다가 헤어지자 했다가
2까다로운 헬리오트로프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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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미련이 없다보니까 노빠구다
7털많은 후박나무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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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좋아하는사람좌석에 아무쪽지없이
7우수한 왕고들빼기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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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학 잘하면서 친절한 사람이랑 대화하니까
1친근한 램스이어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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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계셨으면 좋겠다.
1야릇한 속속이풀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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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치이다 보니 수도원 같은 데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2무좀걸린 빗살현호색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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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에서 고백했다 까이면 보통 고백 받는 사람이 나가는게 국룰임?
6서운한 해국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