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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의식수준이 이거 밖에 안되는듯
15촉촉한 방풍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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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에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2냉철한 매듭풀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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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번개는 어려운거네요ㅎ
6초조한 청미래덩굴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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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생도 투표
4뛰어난 비비추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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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을 떠나서 통합은 어렵지 않을까요??
1의젓한 국수나무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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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요즘에 정치적인 분쟁들이 교내, 교외로 끊이질 않네요
답답한 자라풀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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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독서대가 너무 가지고 싶어요....!
10뛰어난 대추나무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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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50프로 안될 가능성큽니다
9멍한 오이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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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초연한 오죽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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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심심하네요~ 만날 사람이 있을까요?
19초조한 청미래덩굴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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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50%가 안되서 개표 못하면 정말 최악의 결과
23추운 회화나무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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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했는데 오피스텔 창문에 금이갔어요. 제가 교체해야하나요?
7어리석은 수크령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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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지같은 질문 하나합니다
1외로운 박태기나무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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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정수기에 손씻는분들 뭐죠
8근엄한 논냉이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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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금정 2층 상추에 달팽이 나왔어요(약혐)
12정겨운 콩16.09.28. -
일본어 회화 간단한거 작문부탁드려요!!
12촉촉한 방풍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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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이 50%넘어야 개표를 할수있다는데..... 이러다 개표도 못하는거 아닌가요?
38멍한 오이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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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학 문제좀 도와주세요 ㅠ
17외로운 층층나무16.09.28. -
아는형님이 7급 임용유예 기간에 돈을 벌어볼까 한대요.
6활달한 노루참나물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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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혹시 대리출석 알바가 잇나요?
22못생긴 박새1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