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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쪽은 교수되기 쉬운 편이에요?
7안일한 달리아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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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공 공부하면서 드는 생각인데..
3귀여운 벌깨덩굴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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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촌지역인데 울학교 근처처럼 다채로운 공부가 없네
1나약한 돌가시나무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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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과 시험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
1민망한 꼬리조팝나무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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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문돌이 스펙 어때용
3착실한 종지나물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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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1년차 29세 전문직 준비 포기선언
10유쾌한 산단풍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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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도 사람이 좀 모자래 보이면 별론가?
4다친 무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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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도 모쏠 출몰예정
1다친 무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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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계열 졸업생 있음?
점잖은 갈대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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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공무원이 답인가?
1가벼운 고들빼기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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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 강의후기는 시험 내용이 자세한가요?
5날렵한 풍접초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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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찬성 경기를 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1참혹한 방풍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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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의 이유로 화학공부중인데
5착실한 애기현호색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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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한 고학번인데 올만에 공부하러 새도왔는데
4착실한 보풀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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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전공 공부하기 싫었던 이유가 또 하나 생각나네..
1착잡한 가시오갈피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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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결 개망했네?
10깨끗한 호두나무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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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많이 접해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3과감한 감나무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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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직장인 수다방
1의연한 물양귀비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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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로스쿨 지원할 때 인턴 자원봉사 같은 거 많이 필요할까요
7육중한 해당화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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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모씨가 이제 드디어 우리 학교 동문이 아니게 됐네요
5미운 지리오리방풀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