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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10시 30분 수업인데
2발랄한 개곽향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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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잠시 마음 가담는다고 휴학 했더니
5우수한 반송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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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사물함 신청 어디서 하는거죠???
2특별한 줄딸기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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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아이를 보게되거든 조심하세요
7겸손한 가시오갈피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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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요즘 밤마다 우셔서 고민
3흐뭇한 으아리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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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알바 괜찮나요?
4끔찍한 토끼풀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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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이 계속 저보고 쌤쌤 거려요 ㅠㅠㅠㅠ
4따듯한 새박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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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학년이 되버렸습니다
5멋쟁이 억새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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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다니던 분이 전해주는 옛날 대학생 이야기;;
5미운 금방동사니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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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이 원하는 대학생활 = 논스탑
10침착한 백화등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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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컴 대체 자격증 추천 좀 해주세요!
4방구쟁이 싸리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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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글 때문에 생각나서 쓰는 심리학 이야기
3태연한 참취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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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첫날의 기분을 1글자로 표현해봅시다.
30배고픈 봉선화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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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대 정독실 !
5나약한 노랑꽃창포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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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봉사동아리를 들어갈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6해괴한 헛개나무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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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이 들어갈 만한 동아리 추천해주세요
2빠른 복자기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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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 추천좀 해주세요
8피곤한 미국부용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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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
4해괴한 애기부들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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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1층, 맨왼쪽 좌배석기 이상하지 않나요??
5해박한 호두나무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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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졸업 하고싶은데 문제가 있어요
6날씬한 백정화13.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