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친구가 자꾸 제 마음 속에 자리 잡아요.
16납작한 분꽃12.08.04.
-
알고싶어요를 적어주신 분께 드리는 노래~
5도도한 산철쭉12.08.03.
-
복수전공하신분들 중에서 말입니다!!!
1깜찍한 석잠풀12.08.03.
-
부전공 vs 복수전공
8짜릿한 개모시풀12.08.03.
-
밑에 글 보고 저도 모르게 울컥해서.;;;
11눈부신 세쿼이아12.08.03.
-
외롭네요
19느린 다정큼나무12.08.03.
-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14깜찍한 멍석딸기12.08.03.
-
가슴이 먹먹해서 숨이 안셔지네요
8억울한 노랑어리연꽃12.08.03.
-
집에 정기간행물이 왔는데~
2친근한 노루삼12.08.03.
-
무뚝뚝한데 딱봐도 잘생긴남자 vs 재밌는데 보통으로 생긴 남자 / 누가 좋으세요?
20초연한 만첩해당화12.08.03.
-
여학우분들께질문!
20짜릿한 개모시풀12.08.03.
-
남자 술마시는거와 여자 카페가는게
18친근한 머루12.08.02.
-
내가 아는 통학거리 甲
24친근한 머루12.08.02.
-
과외구인사이트에 글올려서 과외구한사람 있나요
5허약한 노랑제비꽃12.08.02.
-
영문학과 영어번역연습 질문좀여!
4한심한 배롱나무12.08.02.
-
여학우 분들 도움 부탁요!!
16부자 섬초롱꽃12.08.02.
-
"알고싶어요"
11재미있는 백정화12.08.02.
-
키가 작아 고민이예요
36뚱뚱한 향유12.08.02.
-
다크나이트 라이즈 같이 보러가실분 없나요?
23생생한 관중12.08.02.
-
정문 왼쪽 수호천사 타로카드
26병걸린 모감주나무1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