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학년 1학기까지 했는데 학점평균 2.8...
6유능한 병아리난초12.07.22.
-
문과 신입생들한테 질문
15깜찍한 소나무12.07.22.
-
알바중인데... 고민입니다
7억쎈 감자란12.07.22.
-
여자친구를 실망시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
10싸늘한 애기현호색12.07.22.
-
남자친구에게 실망했어요..
41추운 타래붓꽃12.07.22.
-
뚱뚱한 남자어때요?
18깜찍한 소나무12.07.22.
-
휴가때 뭘하면 좋을까요옹
8정겨운 서양민들레12.07.22.
-
역사같은거 만화로 읽는걸 좋아해서 고민
7점잖은 노루귀12.07.22.
-
졸업후 바로 메이저 대기업취직 vs 졸업후 2~3년 뒤에 사시,행시합격
19괴로운 대극12.07.22.
-
세상이 무네요.....
10날렵한 풀솜대12.07.22.
-
친구문제 상담좀 해주세요
51침착한 백화등12.07.22.
-
카톡에 1이 안없어져요
16까다로운 수련12.07.21.
-
뒷끝이 좀 있는것 같은게 고민....
7바보 말똥비름12.07.21.
-
멘토링 오티 질문이요~~
2따듯한 명아주12.07.21.
-
[레알피누] 여드름흉터 때문에 고민
10멋쟁이 미나리아재비12.07.21.
-
이상구 교수님 재무관리 수업
3초연한 율무12.07.21.
-
혼란
29화려한 개망초12.07.21.
-
[레알피누]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7적절한 넉줄고사리12.07.21.
-
A+받은 혼자보긴 아까운 실험보고서...
3어설픈 톱풀12.07.21.
-
앜, 내 인생은 열등감으로 찌든 듯.
13고상한 숙은노루오줌1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