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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빠인게고민
21뚱뚱한 돌단풍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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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테 설레본적이 없는게 고민...
8어리석은 미국실새삼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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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cgv가 어디에 있나요?;;
4촉박한 털진득찰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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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누나랑 같이 밥먹구 영화보기에 괜찮은 분위기의 장소 점 추천요.
8태연한 송악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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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영어강독에 관한 질문.
2귀여운 자주쓴풀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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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11활동적인 파피루스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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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우울우울우울우
8초연한 제비꽃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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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1학기까지 했는데 학점평균 2.8...
6유능한 병아리난초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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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신입생들한테 질문
15깜찍한 소나무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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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중인데... 고민입니다
7억쎈 감자란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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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실망시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
10싸늘한 애기현호색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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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실망했어요..
41추운 타래붓꽃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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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남자어때요?
18깜찍한 소나무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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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 뭘하면 좋을까요옹
8정겨운 서양민들레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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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같은거 만화로 읽는걸 좋아해서 고민
7점잖은 노루귀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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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후 바로 메이저 대기업취직 vs 졸업후 2~3년 뒤에 사시,행시합격
19괴로운 대극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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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무네요.....
10날렵한 풀솜대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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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문제 상담좀 해주세요
51침착한 백화등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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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 1이 안없어져요
16까다로운 수련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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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끝이 좀 있는것 같은게 고민....
7바보 말똥비름1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