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을 하신다는 분들의 수준
- 2018.01.0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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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자신이 믿고있는 페미니즘에 대해서도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지 못함-> 애초부터 페미니즘이란 근본적 가치에 대해선 진심으로 생각해보지도 않음. 할 필요가 없다는게 맞음.
자신의 사상이나 생각을 지지나 동의를 얻으려면 기본적으로 논리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어야되는데 자신만의 사상을 자신 혼자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것 외의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애초에 들을 생각도 하지않음.
자신만의 세상에 빠져서 상반된 모든것들을 배척하고 공격적이며 무식하고 표현마저도 저급해서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에게 이질감을 느끼게 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으로써 불합리에 저항하는 신여성이라고 생각함.
그들에게 페미니즘이란 자신의 불행한 현실을 자신의 힘으로 자신의 노력과 피와 땀으로 바꿀생각을 하기 전에 그저 모든 한국 '남성'이라는 대상에게 모든 책임과 잘못을 전가함으로써 불행한 현실과 타개함.
논리의 비약으로 오는 소통의 부재를 그저 "무식하다"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라고 치부하지만 정작 자신은 자기가 믿는 페미니즘에 대해 설명도 못함 상대방의 말을 들을 능력이 되지않기에 공감이란건 그들에게 너무도 먼 이야기.
사상자체가 너무나도 아이러니하고 이분법적이며 이기적인 내로남불 사상이라 '사상' 이라는 표현을 쓰기에도 부끄러움.
페미니즘의 한국식 변질에 대해 정말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얼마나 사랑 받지 못했으면
얼마나 외로웠으면
얼마나 현실이 힘들었으면
그들을 그렇게 괴물로 만들었을까요?
마지막으로
"무식한 사람이 소신을 가지면 가장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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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아지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때 비로소 페미니즘이란 종교에서 나올 수 있을거에요.
페미니즘 여러분 화이팅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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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선언한, 오바마도 인정하는 페미니즘이 과연 한국 뷔페미니스트들의 파쇼적인 여성중심주의일까, 아니면 남녀평등일까. 그분들의 진의를 아는 양 떠들어 대는 게 참 같잖네요 ㅎㅎ 정작 자기네들은 페미니즘의 정의를 논리적으로 설명조차 못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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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르시는 분들 있으면 보고 오시길..
추모현장에서 정작 추모는 안하고 한국 페미니스트들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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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네가 알아먹게 설명할 역량은 아니거나
처음부터 지네도 이해 못 하고있는 주제
남 탓은 북괴 수준으로 잘 하는 유기체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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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는 대로는, 경우에 따라서 긍정적인 고정관념이 남의 정체성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기도 하더라고요(미국인이라 농구를 잘 하는구나! -> 아니 미국인이라면서 왜 농구를 못해?)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멋대로 덮어씌운 선입견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답지않다"고 표현하는 게 달가운 일이 아닐수도 있다고 봐요 또 선입견 자체에 비하적인 의미가 내포된 경우도 있고요(동양인은 무술을 숭상한다 -> 이질적이다, 심하면 원시적이다) 그 외에는 저도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밖에서는 좀 아리송한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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