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글)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게 범죄인게 싫은 이유
- 2020.06.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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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채식주의자나 동물애호가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동물 입장에선 인간이 자기를 잔인하게 죽이든 깔끔하게 죽이든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들의 입장에선 인간은 나쁜 가해자일뿐.
근데 왜 동물을 죽이는건 나쁜게 아니지만 잔인하게 죽이는건 죄가 된다고 할까요?
인간사회에서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인간은 사회유지에 해가되는 인간이기 때문이죠.
잔혹함이 죄가 되는 이유는 피해자인 동물을 위한게 아니라 가해자집단인 인간들을 위한거에요.
근데 왜 우리들은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동물에 감정이입하며 잔인하게 동물을 대하는 것에 분노하나요? 전 잔인하게 동물을 죽이는것만 범죄취급을 받는 게 어이가 없습니다. 그것이 동물을 위한게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임이기 때문이에요.
동물학대를 범죄취급할거면 육식도 범죄취급을 히던가 둘다 범죄취급을 하지말던가.
오해할수있는데 동물을 잔인하게 죽여도 된다란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애써 이런 사실들을 무시하는 게 싫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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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논외로 다른 이야기이지만,
전 사람만큼 제일 위선적이고 이기적이고 이중적인 존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뽀삐" "우리 뽀삐" 외치며 개고기 먹는것에는 극렬하게 혐오하면서
또 저녁에는 존맛이니뭐니 외치며 sns에 치킨 사진 올려대며 치킨 닭을 아주 맛있게 뜯고 있습니다
개나 닭, 돼지, 소, 오리, 양 모두가 같은 동물인데 말이죠
저런걸 보고 있으면 참으로 위선적이고 이중적이어서 헛웃음밖에 안나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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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잔인하게 죽일필요없다는 이야기를 하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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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잔인하게 도축하는데
도축업자들이 거기 익숙해져서 살인합니까?말이 되는소릴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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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식용으로 도축하는건 영양섭취를 위한 생태계순환의 한 목적이고 이유없이 잔인하게 죽이는게 반인격적,사회인식을 반하는 행동인걸 모르는 사람 아니지?
당신 시스템인프라 안에 세금내고 살아가는 사람인거지?
혹시 고릴라에게 길러졌거나 그런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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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어그로끄는 재능이 충분한거같은데 유튜브를 시작해보는거 어떨까! 그럼 이만~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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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같은데는 레저용 사냥도 가능하고
투우같은것도 문화로 인정받는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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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러면 길고양이도 안 잔인하게 한방에 보내고 묻어주면 괜찮다는뜻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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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트는 제대로 잡고 가고 있는거야 우리 친구?
왜 'ㅋㅋ'난사하면서 fun cool sexy한척, 그게 멋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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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안해주시고.. 말투가지고 그러시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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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에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토론할만한 여지가 있는 주젠데 님은 태도가 글러먹었네
수준 진짜 낮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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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행동이 위선적으로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들이 의도하고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고 감성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본디 감성이란 직관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탄생한 기재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진화생물학 참조).
위선적인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것은 인간의 본성인데, 타인의 (의도하지 않은) 위선에 혐오감을 느끼는 것을 보면 글쓴이 역시 전형적인 인간입니다. 스스로 인간임에 충실하면서 인간에 혐오감을 느끼는 것이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재밌는게 생물학이나 진화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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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가 왜 만들어졌는데. 어차피 죽여야한다면 고통 없이 보내주는게 좋잖아. 삐딱해지지 않으면 유식한 척을 못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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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서 서서히 죽어가는 상황 vs 인지하지 못한 채 죽는 상황
어떤게 덜 고통스럽나요?
육식은 있을 수 밖에 없죠. 따라서 동물의 죽음은 피할 수 없어요. 단, 죽음 이전에 맞이하는 불필요한 그들의 고통은 피할 수 있죠. 그걸 지적하는 겁니다.
저 또한 애견인, 애묘인이지만 개고기 등에 한해서만 동물의 희생을 부정하지 않고 육식을 인정해요. 개고기 또한 누군가에겐 음식일 뿐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먹는 건 먹는거고 그 도축과정에서 불필요한 고통을 없애주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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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죽는 것은 똑같을지 몰라도 직전에 받는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애오.
이중적인 측면을 떠나서 동물학대랑 육식은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해오.
괜히 사람들이 닭은 좁디좁은 Cage에서 키우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 하고 그럴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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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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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은 별 이유없이 하는 잔혹한 행동을 보고 아무것도 못 느끼시나요?
꼭 자신과 반드시 관련 있고 자기에게 피해가 오는 것들에 대해서만 분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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