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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베트남이 어쩌다가 망했을까요?

코털이오시오2013.09.05 12:03조회 수 886추천 수 3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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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 이러지 마세요. 님들이 부산대 얼굴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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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1인 시위 있다고 해서 추가 합니다.

시위를 하는 목적이 뭡니까? 그래서 구속 수사 하지 말자는 겁니까?

구린게 분명 있는데 없다고 그냥 수사하지 말자는 겁니까?

요즘 수사가 옛날 안기부식 수사도 아니고 누구 죽는 것도 아닌데 거 참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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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학이 국정원관련현수막은 메달면서 이석기는 하나도 없는게 좀 그럼
    솔직히 국정원도 문제삼을만하지만 국회의원의 간첩혐의가 더 크지않나...
  • @살빼면5등당첨
    2013.9.5 12:07
    그니까요
  • @살빼면5등당첨
    어제 이석기는 간첩이 아니라고 정문에서 일인시위하는거 봤는데;;; 친구랑 욕하면서 지나갔음
  • 팀킬은 차마 못하나 봅니다.
  • 안일한 안보의식과 베트남내 숨어 있던 간첩들... 이들이 평화, 자주 라는 이름으로 미군 철수 시키고 결국 군사력에서 압도적으로 월등했음에도 불구하고 남베트남은 망했습니다. 전쟁당시, 남 베트남 전투기 조종사가 자국의 대통령 궁을 향해 폭격한 것도 유명하지요. 지금 흘러가는 정국이 정말로 비슷하네요.
  • @살살용v
    2013.9.5 14:23

    여학우 분들은 잘 모를 꺼 같아서 남베트남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남베트남의 당시 간첩들은 대통령의 최측근들, 장관, 방송인, 기자, 군인 등 매우 다양했고

    당시에 상당히 유명한 연예인과 배우들이 간첩으로 밝혀지면서 상당한 충격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물가물 하지만 당시 남베트남의 총리도 간첩으로 밝혀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고위층 부터 간첩으로 밝혀지면서 파장이 컸었지만 사후 수습이 안일했던 남베트남 정부가 결국 북베트남의 재침공으로 무너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총학 게시판에 질문한 거 지금 다 씹혔습니다.
  • @Pusan025
    2013.9.5 14:23
    총학에 실망이 큽니다. 제 실망따위 별로 관심도 없겠지만
  • @코털이오시오
    - 평화란 다른놈들보다 더 큰 몽둥이를 가졌다는 뜻이다. -
    - Peace means have a bigger stick than the other guys. -

    왜 이런 간단한 진리를 모를까요? 무조건 반전이고 무조건 평화평화 거리면 모든게 다 사랑으로 해결될거같나요? 수령이라는 종간나쒜끼가 그렇게 평화롭고 사랑이 충만한 인물인것같진 않은데 말이죠.
  • @carber
    2013.9.5 16:36
    누가 한 말이예요? 멋있네요 격언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격언은 아닌거죠?! 그러길 바랍니다. ㅋㅋㅋ

    지금 남북한의 상황에서 누가 더 큰 몽둥이를 지녔는지 애매합니다. 김정은을 후쿠시마 앞바다로 !! 라는 운동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북한 핵실험하면서 개판으로 해서 그 당시에도 상당히 문제가 많이 됐었지만 통일 이후에 참 걱정 됩니다.

    저는 사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 합니다. 하지만 어쨌든 그들의 방법은 실패작이였습니다.
    햇빛정책은 실패작 입니다. 실패한 방법을 다시 사용한다고 해서 그게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코털이오시오
    확실히 아직은 미군성님들과 손을잡고있는 우리쪽이 더 큰 몽둥이를 가졌습니다. 이제 저희가 할 일은 그 몽둥이보다 더 큰 몽둥이로 새로 사고 거기에다 못좀 박고해서 북괴들이 보자마자 전의를 상실하게 하거나 아니면 몽둥이 들고 북괴 문 두들기면서 "나랑께? 빨리 문좀 열어보랑께?" 하는 수준이 되어야만 평화가 찾아올겁니다.

    그리고 위의 - 평화란 다른놈들보다 더 큰 몽둥이를 가졌다는 뜻이다. -는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인 하워드 스타크의 철학이었다고 합니다 ㅋ 미 정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거 같긴 합니다.
  • 의도적으로 댓글 안다는 모습이 보여져서 괜히 투표했단 생각까지 드네요
    정부에는 맨날 응답하라 하면서
    정작...ㅋㅋ
    이중적태도는정말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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