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고 학교의 주인은 학생입니다. 학생을 대표해야 할 총학이 학우들 모두가 혐오하는 단어들을 축제에 사용한다는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일전에 독재유신을 몰아내고자 했던 민주화운동을 찬양했었죠 총학에서? 축제 이름을 바꾸실 생각이 없으면 넉터에서 정부 비판하는 집회를 포함한 운동을 하실 자격이 없습니다. 바꿔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장은 당신들처럼 온 국민들이 싫어하는 회장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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