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정문 가는길에 구걸하는 할아버지.
- 2016.03.23. 11:21
- 3005
제가 11년도에 들어왔는데
제 기억이 잘못된게 아니라면
거의 5년 내내 본것같네요.
종이에 "저는 돈이없습니다. 한푼만 주세요" 이런 글 써놓고 서있고
부대 다니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돈을 안줄것같은데
돈이 벌릴까요 저게.
저도 그 아저씨 생각하면서 꾸준하게 공부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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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배고프니 저렇게라도하시는게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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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 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초창기에는 말을 못한다고 종이에 적어서 구걸을 하셨는데...할아버지 출근 길(?)에 직접 목격한 적이 있는데요...아기를 보고 아주 잘 생겼다고 말씀하시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는 멘트가 몇 번 바뀌셨는데....마지막으로 본 것이 집이 없다는 멘트였습니다. 요즘은 어떤 멘트 쓰시는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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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사직동으로 원정오시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