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가겠다고 시위나 하라는 여성분 보세요
- 2017.05.3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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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여성 배려칸이니 할당제니 달라고 외치면 잡아가나요? 지원금이나 주지.
의무이기 때문에 갔다 왔는데 남녀 둘다 좋게 가지 말자고 시위하라고요? 갔다 왔는데 어떡해요 당연히 가지말자고 시위안하고 보상달라고 하지. 그랬는데 보상마저도 역차별이니 뭐니 해서 없앴어요. 그럼 남성들이 어떻겠어요. 당연히 여자도 군대가라고 주장하죠. 말도 안되는 소리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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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천안함 연평도 목함지뢰도발 연평해전만 봐도 젊은이들이 목숨 바쳐 임무를 수행한다는 거 알 텐데 ㅉㅉ
충분한 월급? 네 년은 월 20만원이 충분하냐? 네 년이 쳐먹는 치킨값만 한마리에 2만원인데? 넌 하루 식비로 20만원 쓰지 않냐?ㅋㅋㅋㄱㅋㄱㅋ
내가 누누히 말했지 네 년은 사탄이고 악마 같은 년이라고 애초부터 그냥 그렇게 나올 것이지 뭔 여성할당제도 폐지되어야 한다면서 신여성 코스프레하냐
제발 남녀성비 5대5 의무화가 되어서 3D직종에도 여자들이 고용됐으면 좋겠다 한번 조빼이쳐봐야 그동안 여자들이 꿀빨면서 살았구나 하고 깨닫겠지 제발 그날이 왔음 좋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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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가산점제가 통과를 한다 못한다를 어떻게 님이 결정을 함?? 거의 워 국회의사당에서 자기당원 과반수이상 차지하고 있는 국회의원처럼 이야기하네ㅋㅋㅋ 현실은 마이피누에 똥글이나 싸지르다 여기저기서 팩트로 뚜드려 맞고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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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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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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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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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특혜는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는 의무를 지지 않으면서 그 보호를 공짜로 누리는 여성분들이 받는 것입니다.
여성 여러분이 군대에 갈 생각조차 않으면서 오늘 하루도 포근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는 현실, 그것이 바로 특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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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누에만 해도 수많은 자칭 페미분들이 계시는데 현실에선 왜 한분도 안보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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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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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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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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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보드 워리어분들은 다들 어디계시는지 모르겠네요.
만나고 싶어도 만날수가 없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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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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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스에서 페미운동 하시던 분들은 상식적인 얘기하시던 분들이라 얘기듣고 나왔다는 글은 안보시나요;;
자극적인 문장만 보지말고 글 전체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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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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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비난하고 헐뜯고 앞쪽 댓글들은 누가봐도 키보드 워리어들 아닌가요?
제가 페미니스트분들의 말이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했으면 페미운동 부스에는 왜 갔겠으며
제가 언제 페미니스트의 말을 들을 가치가 없다는식으로 말을 했으며
왜 님의 뇌피셜을 가지고 왜 저를 판단하려 드는지 모르겠고
귀찮아서 놔둔 대댓을 왜 님이 관리를 하시려 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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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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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A: 그냥 귀찮아서 놔뒀습니다. 그 이상의 이유가 필요한가요? 제가 위쪽 댓글을 그냥 두던 말던 님과 무슨상관이 있나요?
저는 이걸 관리라고 표현을 했고 이건 단어를 느끼는 온도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겠습니다만
제가 맨 처음 쓴 댓글이 인터넷에서는 앞쪽 댓글같은 좋게말하면 자기주장이 확고하신 페미분들이 계시는데 왜 현실에서는 안보이느냐 인터넷상에서만 저러는건지 현실에서도 같은 주장인건지 현실에서 얘기해보고 싶다고 썻고 앞분들이 말하는게 싸우자는식으로 거칠어서 키보드 워리어라고 썻습니다.
제 글 어디서 그분의 말을 들을 가치가 없다는 뉘앙스를 풍겼나요??
님 머릿속에서 "키보드 워리어=들을가치 없음"으로 정의하시고 제 글에 모순이 있다하시는데 그게 오해고 뇌피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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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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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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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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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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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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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는 2년동안 공부한거 리셋되는 불리함이 있는데 애써 무시하죠
그리고 누가 인문계열 가라고 했습니까
여자 취업률 낮은건 공대비율이 확연히 낮으니 그런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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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발 남자친구 있었으면 하
결혼까지 골인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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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러니까 기업에서 여자들 극혐하지;; 스스로 약해빠졌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똑같은 돈주고 고용해야 되면 왜 고용해야하지;; 앞으로도 알바는 남자만 받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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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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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 전역자 2점 가산점은 특혜 ㅋㅋㅋㅋㅋ
참고로 저 국가유공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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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냐? 자신의 일자리와 밥그릇과 돈을 빼앗기기 때문에
저 여자 머릿속에는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일한 사람=잠재적으로 자기 밥그릇 뺏을 사람
으로 박혀 있어요 아주 미쳤죠 돼지라 그런지 밥그릇 뺏기는 거에 몹시 민감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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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여자는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생물학적으로 하등한 존재다. 뚜드려 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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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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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가산점제도를 외치는 남성분들 중 많은분들도 사실은
공무원과 관련이없을 겁니다. 그분들이 왜 자신이 득볼수있을지없을지도 모르는 이 군가점 제도 부활을 바라는것은 아마도 2년( 가기전에 싱숭생숭해서 반년 전역하고 머리기르고 준비하느라 반년 포함하면 3년)이라는 젊은시절의 소중한시기를 잃었기때문아닐까요?
그게역차별이라면 여성도 신청시 병사나 2년간의 공익업무에 임할수있도록 해야지 자신의시험에 피해가가니까 가산점 인정할수 없어라는 태도는 공부안하고 서울대가기를바라는 도둑놈심보아닐까요? 제의견에 기분나쁘시거나 반박하실분 편하게해주세요 이야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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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이상한 여성분이 계속 그런식으로 말씀하셔서 맞춰는 드리는데 희생이 대가를 바라지 않고 하는일이라는 정의따위는 없어요. 그건 '종교적'희생에서나 찾으세요.어차피 그거도 구원이나 자신의 기쁨을 위해서라든가 그런 대가를 바라고 하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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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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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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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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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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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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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닌가? 가산점2점받으면 더이상 희생이아니게되는구나
넌 느그부모한테 용돈한번 드리면 느그부모는 더이상 희생이란 말을 입에 담으면 안되는구나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느그 부모는 시위안하시냐? 남자들은 인권이 충분해서 남성인권단체들이 안생긴다고? 니들 피해의식이 오져서 실속없는 인권단체들이 자꾸 쳐생기는거지 뭐가 그리 불만인데 여자라서 취업이안돼? 그럼 니가 말한 취업잘된 남자가 살아온 인생 따라해봐 똑같은 조건인데 취업안되면 인정한다. 니가 회사오더라고 생각을해봐 너처럼 배운것도없고 써먹을데도없고 불만만 많고 사상도 불순한년 뽑겠냐. 자기 소개서에 꼴페미라고 꼭 적어라 인사담당관들 피해주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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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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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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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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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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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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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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