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9.07.25. 07:30
- 22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권한이 없습니다.
인생에서 남은 시간이 적어도 지금보다는 밝을 겁니다.
2
0
센스있는 은분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 해본적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항상
2
0
냉정한 나도바람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삶이 지치거나 힘들어도 삶을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의 좌절은 인생의 실패가 아니애요. 앞으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원동력이 될 거애요. 죽음의 선택을 죽어서도 후회할거애요. 죽지마세요. 지금보다 행복해질거애요. 확실합니다. 행복할거애요.
1
0
다친 자주괭이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살하는건 님 자유지만... 근데 얼마전에 법이 바껴서 이제 자살기도류의 글을 웹상에 올리는것만으로도 구속되영... 주변에 자살유도를 한다나 머라더나...
님도 지금 이거 당장 누가 캡쳐해서 112에 신고하면 포돌이형들이 잡아감ㅋㅋ
님도 지금 이거 당장 누가 캡쳐해서 112에 신고하면 포돌이형들이 잡아감ㅋㅋ
1
0
현명한 갓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형 나도 그랬는데
자살이 하고 싶은 게 자기 인생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래
그러니깐 그냥 나 자체만으로도 조금만 예뻐해주자 기특하자나 내 자신이
자살이 하고 싶은 게 자기 인생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래
그러니깐 그냥 나 자체만으로도 조금만 예뻐해주자 기특하자나 내 자신이
1
0
도도한 홍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어쩌면 마이피누에 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었나봐요. 오랜 자취생활. 아무도 내 옆에 없는데 여기서라도 누군가가 절 위로 해주길 바랬나봐요. 참 한심하고 그렇네요.
@현명한 갓 그럴 수도 있겠네요. 글 수정했어요. 댓글들은 지우지 말아주세요...
@현명한 갓 그럴 수도 있겠네요. 글 수정했어요. 댓글들은 지우지 말아주세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요!
0
0
멍청한 부겐빌레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