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안철수씨에 대해서 전혀 아는게 없어요
안철수 백신 연구소 만들었다는 거, 최근에 대선에 나올지 모른다는 거
정도 밖에 모르고 안철수씨가 추구하는 정치노선? 그리고 안철수씨의 업적 등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어요
하지만 언론이나 주위에서 화제다 보니까 관심이 가네요
근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 분을 좋아하거나 싫어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가서 그 강의에서 얻을 수 있는게 있을지 고민되네요
음.... ㅠㅠ
사실 안철수씨에 대해서 전혀 아는게 없어요
안철수 백신 연구소 만들었다는 거, 최근에 대선에 나올지 모른다는 거
정도 밖에 모르고 안철수씨가 추구하는 정치노선? 그리고 안철수씨의 업적 등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어요
하지만 언론이나 주위에서 화제다 보니까 관심이 가네요
근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 분을 좋아하거나 싫어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가서 그 강의에서 얻을 수 있는게 있을지 고민되네요
음.... ㅠㅠ
저같은 경우 아무것도 몰라도 언론에서 핫이슈거나 제가 모르는 책으로 유명하다거나 하면
강의에 되도록이면 가볼려고 노력해요,
왜 그사람이 그렇게 이슈가 되는지 요즘 사회를 조금이나마 알수있다날까??ㅋㅋ
안철수의 정치 성향에 대해선,
시시콜콜한 개인사, 가정사까지 털어 놓고 말할 정도의
'최측근'이나 가족들 빼고는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님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99.99%가 알지 못합니다. ^^
그 유명한 '(나는) 경제는 진보, 안보는 보수'란 표현이 있긴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별의별 해석이 나오고 있을 뿐...
왠만큼 민감한 사안, 특히 (대북 문제 처럼) 극과극으로 편이
갈리는 이슈에 대해선, 어느쪽을 지지한다는 얘기도 거의 한적이 없죠.
현재까지만 보면, 기존의 진보 VS 보수 구도에 얽매이지 않고
둘 다 비판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서, 진영 논리에서 벗어나
'상식'을 추구한다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박근혜를 위시한 보수 세력이 대선 구도에서
확실한 한축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이상, 안철수는 어디까지나
여당에 대항하는 인물로 움직일 수 밖에 없고...
살짝살짝 내비친 의견들을 보면, 엄밀한 의미의 '진보'라고
할 순 없어도, 기존의 보수 세력(여당 지지 세력)의
반대측에 좀 더 가까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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