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알바하면서 느끼는 점.txt
비회원
- 2011.08.22. 13:11
- 2493
어리다고 반말하는 사람 엄청 많음 ㅠㅠ
무시하는 말투
권한이 없습니다.
0
0
빗자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에는 기분나쁜데,
그냥 말투자체가 그러신 분들이라는거 알고 나니까
편안하게 받아들임 ㅎㅎㅎㅎ
뭐 나이로도 그렇고 손님-점원 같은 관계다보니 어느정도 맞는 구석도 있구요~
0
0
Orrr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Orr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손님들이나이가많으니이해항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휴 쉬운게 없군,...
0
0
장전동호랭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장전동호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가끔 나한테 반말하면 이자식 몇살이지? 이 생각부터 들던데...;;;
0
0
바람난고양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난고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람난고양이
.....전 제가 손님한테 반말해서요.....에효ㅋㅋ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래도 낮에 하는 알바는 그런거 들하지 않나요??
어휴... 밤에 하는 알바는 진짜 장난 아님 ㅜㅜ
0
0
레필리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레필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ㅠㅠ 돈벌려면 어쩔 수 없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