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남은 '도'라서 시골로 발령나면 거기서 자취방 생활해야 될 수도 있어요. 많지 않은 월급에 자취비까지 나가면 허무할 거 같으니 부산 거주자시면 부산 치는 거 추천드립니다. 2. 부산 일행은 원래 많이 뽑는 거로 알고 있는데, 부산 교행 뽑는 인원은 이번이 역대급이긴 하네요. 남자 이시면 양성평등도 노려볼 만하니(여성분들이 많이 지원해서 남자분들은 합격점수보다 낮은 점수라도 양성평등으로 붙더라구요) 일행 vs 교행 중에서 택하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부산 교행인데, 장점으로는 우선 학교 가면 4시 30분에 마친다는 게 가장 좋고, 또 일행 분들이 스트레스 많이 받아 하시는 민원에 덜 시달립니다. 하지만, 급여가 짭니다. 일행의 장단점은 잘 모르겠어요.
저도 행법 행학했는데, 이게 시험의 난이도에 따라 달라서요. 조정점수 일단은 따지지 말고, 과목을 선택하신 후에 점수 안나온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공부하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주변에 점수 안나온다고 다른과목으로 선택과목 바꾼 후에 피 본 사람들이 있어서요! 행학은 잘만 공부하시면 높은 조정점수 받으실 거 같고, 행법은 중간 정도 되는 거 같아요. (2017년 부산교행 시험 기준입니다)
중앙부처에서 몇백억짜리 사업 팀으로 맡으면 뭐하나여 여기저기서 일은 다 던지고 자료작성만하다가 본업은 1도 못하고... 의미없는 긴급긴급 야근 주말출근 대응하다 다 흘러갑니다 연고지 또는 대도시권 추천드리고 워라밸도 지켜지는 곳 추천드려요 다만 교행은 저도.. 좀 갑갑할거 같습니다 ㅎㅎ 부산일행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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