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말씀드리면 상담예약시간 맞춰갔는데 예약 까먹고 자고있었음, 사전상담과 다르게 면접에 대한 최소한의 가이드도 없이 다짜고짜 모의면접진행 후(질문도 수준이하) 면접태도, 대답 등 지적질(첫 면접 대비하는 사람한테 뭘 바란건지..), 지원 기업의 면접 특징 안내x(해주기로 했었음), 서류통과했는데 쓸데없이 자소서 검토하다가 시간다됐다고 가라함, 마지막에 xx씨는 이번에 면접 붙기 힘들겠네요 라는 명언을 남겨주심. 너무 얼탱이없어서 다신 안가고 혼자 죽어라 기업분석하고 취업카페찾아가면서 면접대비해서 붙었습니다.
저도 남자 분이었는데 진짜 대책없이 자소서 내용 다 바꾸라고만 하고 학교다니면서 머 따로 한거 없냐고해서 공부하고 놀고 딴거 없다니까 뭐이래 살았냐고 떨어질거라고 말해주시더라고요.(처음 갔는데 도움은 하나도 안되고 자신감만 한없이 잃고 왔었음) 저는 현재 대기업 취직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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