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밑에 써주신 분 내용이랑 거의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되구요, 2차 면접이 특이하게 그냥 경영진 면접이 아니라 미리 알려주지 않고 토론, PT, 인성면접이 동시에 또다시 진행되었다고 하네요 ;; 토론 PT 모두 다양하게 공항 관련된 주제 (HUB화, 주차문제 해결 등)를 주고 선택하는 방식이구요, 인성면접은 따로 진행되는게 아니라 토론 면접 이후 개별로 질문 바로 물어봤다고 하네요.
기계 면접 봤었는데
실무 30분 영어 30분 면접봅니다
실무 면접은
1. 공항에서 있을법한 문제상황을 주고 문제 발생의 원인을 추론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pt 면접
2. 일반적인 인성면접
3. 토론면접(시사적-근무 효율성 증대 방안)
세가지를 봅니다.
영어면접의 경우는
1. 간단한 영문 이메일쓰기
2. PT(공항 에너지, 자원 절감방안)
3. 인성(일상적인)
4. 토론(이것도 에너지 관련된 거 물어봤었네요)
이렇게봐요.
면접 잘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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