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낯설지만 낯익은

부대신문*2014.10.30 09:05조회 수 20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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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예능 프로그램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시청자들의 이목을 잠깐 끌고 마는 게스트나 보조 캐릭터와 같은‘ 감초’ 역할에서 벗어나 그들의 말과 행동을 그들의 입장에서 여과 없이 보여줌으로써,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물론 예능 프로그램에 외국인이 주목을 끈 사례들은 예전에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의 외국인 등장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외국인 장기자랑’ 수준에 머물지 않는다. 최근에 인기를 끄는 예능프로그램 출연 외국인들은 자신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들임에도) ‘한국’, ‘한국적인 것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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