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CBT신청기간 놓침

SEUNG2017.06.12 10:36조회 수 1834추천 수 2댓글 17

    • 글자 크기

제목처럼 CBT시험 신청기간을 놓쳐서 결국 시험을 못치게 되었습니다

신청기간은 어제까지였는데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겁니다 (시험은 6월15~ 21즉 3일 후부터  9일 후 까지라고 합니다)

무조건 저의 100% 불찰 입니다만 ,.,.

한학기 3달동안 열심히듣고 레포트도 ppt도 열심히 했고 중간고사도 잘쳤는데 막상 F확정맞으니 매우 속상하더군요,

 

어제의 실수떄문에 지금까지 언어교육원 갔다가  성학관 교양교육원 갔다왔는데 담당자분들 께서는

다른분들의 거센항의에도 불구하고 완전 못을 박으시고 말이 없으시구요,,

 

물론 아까 말씀드렸듯이 100%제 불찰 이리고 생각한다만

재시험도 없다고 못을 박으며 이렇게 학생들에게 융통성이 없는 모습을 보이니\

다시한번  너무나 속상했습니다.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수정)

지금 부산대 홈페이지 교양교육원 들어가면 미신청자들을 대상으로한 CBT추가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신청 못하신분들 빨리 신청하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헐 저도요 ㅠㅠ
  • 교수님들이 수업때 계속 말해주지 않나요?
    CBT신청 기간쯤되면 교수님들 매 수업시간마다 CBT신청했냐 CBT신청기간 언제까지니까 신청해라 이렇게 이야기해줬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닌가요..?
  • 일주일가보고 대체받아서 수업내내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오티때 CBT 강조 엄청 하셨을텐데요..
  • 공석이 있는데 그걸 배려받을수 있다면 어떻게든 학생을 도와주는게 교육의 목적이라고 봅니다
    룰을 이유로 칼같이 거절하는건 옳지않죠
    신청기간 빌미로 신청 못하는것이 컨닝에 준하는 학칙위반행위이고 다른학우분에게 피해를 끼친다면 이해하겠다만 그런부분이 아닐진대 피해를 보는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 @킹갓샘숭
    시험이라고 하는 시스템은 글쓴분이 말하는 교육의 목적과는 차이가 있어요. 모두에게 공정하게 특정일을 선택해서 성적을 부여하기 위한 데이터를 얻는 시스템입니다.
    CBT는 이름만 다른뿐 결국은 중간 기말고사와 같은 것이에요.
    시험날에 내가 시험치러 가는것을 깜빡했다고해서 나에게 추가시험 시간을 달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 @콩나물콩
    일리있는 말씀이십니다. 하지만 이건 추가시간이라기보단 시험 기회를 박탈해버린것에 가깝지않을까요
    물론 긴 기간 공지때문에 학생본인이 늦은 면도 있습니다
  • @킹갓샘숭
    저도 신청을못했고 날짜를 깜빡한건 실수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그런데 추가시험기간을 달라는게 아니라 서버만 열어서 추가 신청기간만 달라는겁니다. 시험이 21일까지 있는데 오늘 12일이면 9일이라는 시간이 있고 추가로 시험을 신청할 기간만 주어지면 빈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교수님들께서 강조한걸 제대로 숙지 못한 잘못이큽니다만...
  • 수업 첫시간에 CBT 강조하고 1차 2차 3차시험 신청하는 주나 전주에 그렇게 신청하라고 하시는데...
  • 2017.6.12 11:08
    2주연속 휴강해서 ㅠㅜ
    어쨌든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기억이 있으니 제 불찰이죠ㅠㅠ
  • 2017.6.12 11:08
    2주연속 휴강해서 ㅠㅜ
    어쨌든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기억이 있으니 제 불찰이죠ㅠㅠ
  • 내 잘못은 맞으나 교양교육원은 인간미가 없다! 이건가요
  • @인비테이셔널
    SEUNG글쓴이
    2017.6.12 12:13
    네 맞습니다!!!
  • 저도 신청을 못했어요ㅠ 저희교수님은 수업시간에 cbt이야기도 잘 안해주셔서 까먹고있었는데 ㅠㅠㅠ
  • 기말 못 치면 바로 F인가요? 20%인가 그렇지 않나요?
  • 2017.6.12 15:26
    시험 날 까지 아직 기간이 조금 남았는데 .
    열어주시면 안되나요 ㅠㅠㅠㅠㅠㅠ
  • 서버만 열어주시면 되는데 ㅠㅠ 추가시험기간은 필요없고 저 날 아무날짜나 다 가능합니다
  • 서버열렸어요 ㅠㅠ 감점은 있습미다만 얼렁 신청들 하세요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3312 진지한글 오퍼 ㅅㅇㅎ교수님 공부를 어케해야....1 고층A+ 2017.04.08
3311 진지한글 경제학과분들 화폐경제정책 어떤가요1 크레요용 2012.07.31
3310 진지한글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 바람난고양이 2011.08.11
3309 진지한글 .1 ktmktm 2015.09.06
3308 진지한글 .1 smsh 2017.03.07
3307 진지한글 교선>일선은 안됟겟죠 ㅠㅠ?1 znlfkd 2015.08.11
3306 진지한글 학교 근처에 전자기타 배우는 곳1 thursdaynight 2014.08.31
3305 진지한글 실컴은 다찼는데 정기활은 자리가 남네여......1 움직여라인형 2014.08.12
3304 진지한글 동아리 이글스 가입 관련1 코케 2015.10.03
3303 진지한글 화공과 박성훈 교수님 메일 확인하시나요?1 어랴 2014.12.29
3302 진지한글 강의후기좀 봐주세요ㅠㅠ1 새벽에도간다 2018.11.27
3301 진지한글 계절 스노우보드 3분반으로 바꿔주실 분ㅠㅠㅠ!!1 햄볶햄볶 2015.11.19
3300 진지한글 똥푸산 수준1 보류겐 2018.06.13
3299 진지한글 통합관련1 wind04 2016.07.28
3298 진지한글 학고 관련 질문좀할게요1 신바람 2012.12.13
3297 진지한글 부산대, 무모한 민자사업 ‘패가망신’_한겨레1 김인세 2012.05.16
3296 진지한글 예비군 버스신청 ㅠㅠ1 아... 2011.09.15
3295 진지한글 문병근 교수님 재정학 소득세의 초과부담 필기 보여주실 수 있으신분 ㅠㅠ1 그린티떼 2017.04.15
3294 진지한글 직업선택과 취업준비 버리시는분1 모래알 2014.08.12
3293 진지한글 위험사회와 미래직업 김영환교수님 이메일좀1 앞날이캄캄 2016.06.2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