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남편 살해 부른 가정폭력… 모녀의 SOS, 아무도 듣지 않았다 [기사 펌]

...2012.06.28 20:52조회 수 1920추천 수 1댓글 1

    • 글자 크기

성적 이야기로 한참 달아올라 뜬금없는 게시물일 수도 있지만...

읽다가 너무 열받아서...

평소에 가정폭력법의 무수한 사각지대의 심각성에 대해서 매번 분노를 느껴오고 있고 그 분노의 정도는

이런 기사를 볼 때 마다 또 좌절하고 또 좌절이네요...  기사뿐만이 아니라 생활에서도 이 기사만큼은 아니지만 지옥체험중이라...

 

사생활의 영역이라는 문제로 애매한 영역으로 그냥 치부하기엔 너무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그 영향이 미약할지라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열공해서 좋은 일 합시다.

 

http://news.nate.com/view/20120628n01658

    • 글자 크기
이장우교수님 투자론 (by 또자짱) . (by 아엠팡쎄)

댓글 달기

  • 2012.6.28 23:20

    뻰찌로 생니를 뽑고, 선인장을 얼굴에 박히게 하고, 칼로 찌르고 ㅡㅡ; 저게 부부사인가? 그리고 남편이란놈은 정말 제정신인지 의문이 드네요 ㅡㅡ; 저정도면 솔직히 죽이는것도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진지한글 남편 살해 부른 가정폭력… 모녀의 SOS, 아무도 듣지 않았다 [기사 펌]1 ... 2012.06.28
7907 진지한글 .1 아엠팡쎄 2017.08.17
7906 진지한글 마이프로틴 공동구매 하실분 있으신가요??(끝)1 Question 2018.12.05
7905 진지한글 .1 주안 2018.03.20
7904 진지한글 해외도전과 체험 같이 하실 분1 해우 2015.10.11
7903 진지한글 넉터농구장사람많나요1 대영문화사 2018.11.09
7902 진지한글 오늘도 5시 반 정문에서 구의역 희생자 추모제를 진행합니다.1 For유 2016.06.02
7901 진지한글 계절수업..1 자신감 2013.03.31
7900 진지한글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 웽꾸 2020.10.05
7899 진지한글 .1 김치뽂음빱 2015.06.22
7898 진지한글 [알립니다] PLMS 파일관리 시스템 서비스 중단 안내1 햇님방긋 2017.10.12
7897 진지한글 김원호 교수님메일 아시는 분계신가요?1 어랴 2015.01.01
7896 진지한글 서양고대사1 getthrough 2017.06.29
7895 진지한글 ㅎㅎ과 ㄱㅅㅁ교수님1 rmsgh 2019.03.29
7894 진지한글 사진관추천해주세요1 우와우오 2015.06.17
7893 진지한글 .1 꾹꾹기 2014.08.12
7892 진지한글 '형설정'에서 함께 목표를 달성하실 반원을 모집합니다.(관세사 및 전문자격)1 말린헤드셋 2019.07.15
7891 진지한글 [레알피누] [1 MathCampus 2015.11.28
7890 진지한글 실컴 보안 임성렬 교수님 사이트1 하하핳하핳 2013.09.15
7889 진지한글 [레알피누] 졸업토익1 rhdiddlwhgdk 2020.02.0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