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공무원 준비 하시는 분들!! 졸업은 어떻게 하나요??

글쓴이2013.08.11 20:32조회 수 5253추천 수 1댓글 11

    • 글자 크기

 

졸업안하고 휴학하고,

그러니까 1학년 혹은 2학년 혹은 3학년 때 휴학하고 공무원 준비 하시는 분들!!

이런 경우에 졸업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취업계로 인정이 되는 건가요?

그러면 시험날은 학교를 가야하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보통은 높은학점은 포기하고 거의 시험만치는경우가 많음. 시험합격한것도 아니고 취업계같은거 안통함
  • @화난 콜레우스
    글쓴이글쓴이
    2013.8.11 20:37
    아뇨아뇨 휴학하고 합격하고 난 후에 말이에요!!
    임용유예를 할 수도 있지만 전 그렇게 하기는 싫은데 졸업장은 따고싶고 그래서요ㅠㅠ
    교수님한테 잘 말씀드려서 D+처리받을수 있다고 하던데
    그런 것이 가능한가요?
  • @글쓴이
    아 합격한경우면 보통 왠만하면 말씀하신대로 최저학점으로 점수받는경우가 대부분인데, 가끔 자기는 그런거 인정안한다고 하시는분들도 있음 ㅋㅋ
  • @화난 콜레우스
    글쓴이글쓴이
    2013.8.11 20:48

    전공필수인데 만약 안하신다고 하면 어떻게되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그런경우는 얄짤없이 수업들어야죠 그래도 성적부담이 없으니까 크게 문제는없을듯하네요
  • @글쓴이
    임용유예 2년인데 학교 다니면서 공부하긴 싫은데 졸업장은 따고싶다 뭐 이런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4학년1학기마치고 휴학하고 공부하심 되겟네요
  • 공무원은 지원자격 없죠
    합격후 그냥 자퇴해도 됩니다
  • @피로한 만첩해당화
    들어가서 승진 밀립니당. 승진땜에 대학원도 가는 판국에..
  • 정식적으로 취업계 없다고 몇일전에 봤어요. 근데 1,2학년때 저러면 교수님도 안해주실거 같아요. 저걸로 그냥 점수주는것도 한두번이죠. 취업계 2, 3년동안 디쁠받으면 졸업 평균학점기준 맞추기도 힘들꺼 같은데...
  • 4학년 마지막학기 전공이랑 교양필수 몇개 과목빼고는 취업했다고 빼주는거 없습니다. 일부 강단있으신 분들은 아예 f주시고 다음에 따른 교수 과목 들으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1.2학년 어린애들이 바로 시험을 준비한다면 일반 행정직일텐데... 독한마음 먹지않고 쉬엄쉬엄 공부한다면 딱 아깝게 떨어질꺼에요 ㅋㅋㅋㅋ
    난이도가 높은 시험은 아닌데 그렇다고 기사자격시험처럼 쉽지도않답니다. 휴학해서 공부하시기보단 3학년까지 수업들으면서 공부하세요 중간에 붙으면 좋겠지만요 ㅎㅎㅎ
  • 진로를 일찍 정하는건 좋으나 일찍부터 준비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515 롤 접은지 하루지났는데.16 의연한 아주까리 2015.05.23
514 로스쿨관련 질문이에요6 멋진 신나무 2017.07.10
513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 냉철한 개곽향 2019.08.23
512 로스쿨 질문있습니다.11 불쌍한 타래붓꽃 2015.01.03
511 로스쿨 ㄷㄷㄷ16 유쾌한 방동사니 2014.11.08
510 레그트리머 구입관련2 치밀한 닭의장풀 2013.07.23
509 라틴어도 제2외국어인가요?2 사랑스러운 메꽃 2016.08.09
508 똥기롱똥기롱11 겸연쩍은 쉽싸리 2017.07.18
507 디지털경제학 김수진교수님 가벼운 광대수염 2018.03.08
506 등산 좋아하시는 분들17 괴로운 물배추 2017.09.22
505 등록금 납부기간 놓쳤는데..3 못생긴 종지나물 2017.08.26
504 동아리 3개는 무리수죠?8 날렵한 봉의꼬리 2014.03.16
503 동성애 관해서 참 말들 많네요64 야릇한 깽깽이풀 2018.11.06
502 동생이 질문이 있다고해서 여기다 올려보아요 ㅜㅜ7 활달한 개별꽃 2015.12.31
501 동생때문에 고민이에요10 유능한 괭이밥 2019.02.01
500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4 황홀한 부용 2017.06.17
499 돈 없는게 죄다.10 점잖은 꽝꽝나무 2013.11.05
498 독일어권 음악과 문학 방구쟁이 쇠비름 2017.02.15
497 독어독문과님들4 엄격한 남천 2017.08.05
496 도자위에게 묻습니다.47 따듯한 리기다소나무 2016.01.1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