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의 첫 방학, 뭘해야 할까요??

글쓴이2016.07.02 21:41조회 수 1728추천 수 1댓글 17

    • 글자 크기
대학교 방학은 참 기네요. 종강한지 꽤 됐는데 아직도 두달 가까이 남아있으니까요.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이제 뭘 좀 해보려고요!

지금 고민이 원래는 글영 면제 때문에 토익 공부하려 했는데, 이게 미리 따두면 별로 소용없다해서.. 그냥 공부는 하지말고 면제할 점수만 받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토익 공부를 열심히 해서 최대의 점수를 받는 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봐서 면제점수만 받는 게 나을까요??

이외에도 1학년 방학때 하면 좋을 거나 해둬야 할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 알바 토익공부 하니 여름방학 다 갔었어요.
    지금 돌아보니 생각없이 놀러다니는 것도 괜찮아보임.. 뭘 하던간애 확실하게 조지세요.. 1학년의 방학은 인생에 한 번 뿐입니다^^
  • @키큰 모란
    감사합니당! ^^
  • 특별히 할거 없으면 알바해서 돈모은다음 다음 겨울방학때 여행다녀오세요!!
  • @화사한 개감초
    오 그것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해요
  • 1학기 하고 군대를 가는게 최곤거같아요.. 한학기일찍갔다오는게 군전대가기전 갈아먹을 성적이랑 갔다와서 받을 좋을 성적으로 플러스마이너스로 배가되거든요.. 놀리는거 아니고 진짭니다 전 22살 여름에 늦게가서 많이 힘들었네요
  • 그래서 군대에대한 정보를 좀 입수하셔서 특기병같은 의미있는곳 가세요~
  • 여자분일수도있네요 참..ㅋㅋㅋㅋㅋ
  • @보통의 달래
    제가 남자였으면 그랬을 것 같아요.. 하지만 여자네요 ㅋㅋ
  • 1학년은 진짜 봉사활동, 여행등 그냥 본인이 하고싶은거하세요!! 토익같은건 진짜 신물나게할거니까요
  • @억쎈 하늘나리
    넵 감사합니다!
  • 저는 1학년 1학기, 대학생으로서 맞이하게 된 첫 여름방학 때 군대를 갔습니다ㅋㅋㅋㅋㅋ...글쓴분은 여자니까 해당사항이 없겠구요..제가 아쉬워하고 후회하는 것들을 돌이켜보면...
    제가 다시 1학년 첫 방학이 된다면,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일주일 짜리 내일로도 좋고, 그냥 무작정 하루이틀 훌쩍 떠나는 것도 좋습니다. 친구들과 송정에 방잡고 술만 먹다 오는 여행도 좋고, 무작정 바다가 보고 싶어 혼자 무계획으로 떠나는 것도 좋겠네요.. 그 소중한 기억들이 수험생 생활에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할 것 같습니다! 헬스를 꾸준히 다니는 것도 좋고, 아니면 배트민턴이나 테니스 등등 무언가 스포츠를 배우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느린 꽃기린
    우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방학은 말씀하신대로 최대한 즐겨볼게요. 여행도 다니고 ㅎㅎ 선배님도 방학 잘 보내세요~
  • 1학년때부터 토익 공부하지마세요. 진짜 영어공부를 하세요. 토익은 정말 공부 하나도 하지않고도 "만약 칠필요가 있을 경우" 치게되면 900이상이 따라옵니다.
  • @키큰 미역줄나무
    저도 원래 토익은 나중에 하려 했는데 뭔가 조급해져서 그랬거든요. 이번 방학땐 진짜 영어공부를 해야겠네용! 감사합니다
  • @글쓴이
    글영 미룰 수 있지않나요? 미룰 수 있을 거에여. 정말 원하시면 바짝 1-2달 공부해서 900넘기시고 진짜 영어공부하시면 되겠네요. 화이팅!
  • 연애 여행
  • 남자친구 사겨서 연애하세요. 남는건 섹스밖에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94757 부산대 주변 샤오미 배터리 파는곳4 기쁜 곰취 2017.12.18
94756 [레알피누] 국제관4 따듯한 박새 2014.03.14
94755 [레알피누] 어떡하지4 푸짐한 큰물칭개나물 2019.07.29
94754 [레알피누] 장전역 근처 독서실 일단위도 되나요?4 친숙한 미국나팔꽃 2019.01.20
94753 지도교수 면담 안했으면 성적확인 언제부터인가요??4 특이한 박 2015.12.23
94752 [레알피누] 드라이샴푸 뭐쓰세요?4 찬란한 얼레지 2019.05.27
94751 칼 가는곳 아는분 있나요?4 화려한 배나무 2015.07.11
94750 배달되는 치킨집중에 순살 제일 맛있는데가 어딘가요?4 나약한 오죽 2014.05.14
94749 [레알피누] 학원알바4 민망한 개구리밥 2019.08.28
94748 김창호 교수님 기업과경영 책 잠시만이라도4 참혹한 벋은씀바귀 2016.10.20
94747 재수강 하지말고 안고갈까요?4 흐뭇한 개구리자리 2018.03.06
94746 구 중도(새벽벌) 게시판 불법 게시물4 고고한 윤판나물 2017.09.12
94745 혹시 글영 취업계내신분 있나요4 황홀한 청미래덩굴 2018.08.04
94744 화병이나 우울증 치료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4 점잖은 쑥갓 2016.06.23
94743 도서관 책 분실..4 청아한 꽃며느리밥풀 2021.09.27
94742 [레알피누] 항공과 일반물리14 불쌍한 이팝나무 2017.08.11
94741 힘들떄마다 자꾸 웃어요4 거대한 해당화 2019.10.14
94740 정보전산원 프린터4 피곤한 극락조화 2018.01.27
94739 단위환산 p1004 신선한 호랑가시나무 2016.11.26
94738 휴학생도 학생증 쓸수있나요??4 초조한 산국 2017.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