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울컥해요

글쓴이2016.10.26 00:18조회 수 1637댓글 4

    • 글자 크기
평소에 조울이 좀 있긴 했는데 요즘들어서는 길가다가도 울컥하고 집에 있다가도 울컥 드라마보다가도 울컥해요... 길에서 엉엉 울 수는 없어서 최대한 참고 집에서 울컥할 때는 펑펑 울어요.. 저 요즘 왜이럴까요 ㅜㅜ 엄마는 상담받으러 가자고 하시는데.. 그게 답일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혹시 취준생이신가요?
    제가 아는 사람도 그런사람이 있는데
    요즘 힘든지 비슷한 행동을 놈 하더라구요..
  • 지나가던 조울증 환자1입니다..
    가장 흔하고 치명적인 원인 두 가지는
    - 최근 스트레스 정도가 높은 일을 경험
    - 체력 저하
    첫 번째 일은 마음을 추스를 시간이 필요할테고 두 번째 일은 이미 떨어질대로 떨어진 체력을 급회복하기는 힙들죠.. 감정기복 다스리기 어려운 만큼 체력은 더 떨어지고 운동할 기운도 시간도 없고 악순환
    필요할 것 같으면 상담 받아보시고 정말 상황이 안 좋다면 약 처방도 추천드립니다
    저는 약은 거부하고 천천히 체력 올리면서 취미생활 만들고 있습니다
  • @겸연쩍은 대팻집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10.26 01:49
    저는 두가지 모두에 해당하는 것 같아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안그래도 학교쉬면서 체력도 기르고 여유를 되찾으려 휴학도 했습니다ㅜㅜ 저만 힘든줄 알았는데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 체력 되찾을 수 있으실 거예요 파이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31144 웅비관 랜선..!!5 억쎈 시금치 2017.09.02
131143 불문과 조국형 교수님 1시반 프랑스어강독 휴강 가능성 없을까요..?1 머리나쁜 쪽동백나무 2017.09.11
131142 전기과 선배님들4 참혹한 산비장이 2017.09.20
131141 유체역학 오세종교수님2 창백한 마디풀 2017.09.25
131140 웅비 헬스장 다녀보신 분! 질문있어요2 바쁜 미국나팔꽃 2017.10.10
131139 .5 한가한 물달개비 2017.10.23
131138 학교앞 롤 제일 잘돌아가는곳4 현명한 홑왕원추리 2017.11.05
131137 진리관식당 그래도 피드백이 있었나보네요 상냥한 땅비싸리 2017.11.13
131136 넋두리8 근엄한 조록싸리 2017.11.29
131135 전자기학 ㅇ해ㅈ교수님27 의연한 개비름 2017.12.13
131134 경영대 A동 애드투페이퍼 찬란한 머위 2017.12.13
131133 계절 고체역학5 뚱뚱한 단풍나무 2017.12.15
131132 [레알피누] 서면파고다 토익2 해괴한 마타리 2017.12.28
131131 [레알피누] .4 꾸준한 노린재나무 2018.01.14
131130 경영 전공선택과목3 괴로운 일월비비추 2018.02.03
131129 [레알피누] 혹시요 같은 과목인데 시간만 다른걸 동시에 신청 가능한가요4 따듯한 자라풀 2018.02.04
131128 국가우수(이공계)장학금 학점관련1 착잡한 아까시나무 2018.02.07
131127 2차 수강신청도 담기 기간 있나요?1 거대한 자두나무 2018.02.10
131126 졸업영어 들어보신분 계신가요?ㅠㅠ6 슬픈 뽕나무 2018.02.26
131125 공미방 1단원에서 문제 나옴?4 따듯한 시닥나무 2018.04.0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