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빠른 년생은 없어졌습니다.

건방진 함박꽃나무2014.09.29 23:37조회 수 1325추천 수 1댓글 7

    • 글자 크기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빠른 년생 문제 치우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명박 대통령님 치세에서 한 일 중 가장 훌륭한 치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잔존해있는 구태 중에 구태를 치우지 못한 것은 약간 아쉽지만요.

우리라도 알아서 치워야죠.


빠른 년생들이랑 친구 먹으시고, 빠른 년생들한테 형, 누나, 오빠라고 하지 마세요.

구태는 빨리 없어져야합니다. 이게 뭡니까? 맨날 족보 엉키는 것도 지칩니다.

쪼마난  꼬맹이들도 그런 고민 안하는데...

물론 빠른 년생들도 마찬가지로 힘들겠지만...

그러니 빠른 년생 분들도 스스로 현 제도에 맞추도록 노력합시다.

우리 모두 노력해야 구태 중에 구태가 사라집니다.

    • 글자 크기
비뫈관리 원어수어뷰ㅠㅠㅠㅠ (by 서운한 쥐똥나무) [레알피누] 밥만 먹으면 나오는 배가 고민입니다. (by 황송한 며느리밑씻개)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31371 졸업사진 포샵 방구쟁이 호두나무 2014.09.29
131370 대학원고민..2 푸짐한 작약 2014.09.29
131369 I steped out mistakely at 3th floor가...2 고고한 야콘 2014.09.29
131368 빠른년생1 미운 우산이끼 2014.09.29
131367 여러분, 시즌이 돌아왔습니다.4 치밀한 단풍나무 2014.09.29
131366 비뫈관리 원어수어뷰ㅠㅠㅠㅠ4 서운한 쥐똥나무 2014.09.29
이 땅의 빠른 년생은 없어졌습니다.7 건방진 함박꽃나무 2014.09.29
131364 [레알피누] 밥만 먹으면 나오는 배가 고민입니다.3 황송한 며느리밑씻개 2014.09.29
131363 제가 빠른년생 산증인입니다11 눈부신 자작나무 2014.09.29
131362 꼭 그렇게 형누나 대접을 받으셔야겠습니까?5 괴로운 개모시풀 2014.09.30
131361 빠른입니다.7 외로운 미국쑥부쟁이 2014.09.30
131360 저도 빠른년생인데 정말 궁금하네요!!5 절묘한 참회나무 2014.09.30
131359 회로이론 질문좀할게요! 알려주세요ㅠ11 무좀걸린 비짜루 2014.09.30
131358 빠른년생입니다.17 키큰 라일락 2014.09.30
131357 서울대 경영나온 고교친구 8년만에 만났네요.17 절묘한 갈대 2014.09.30
131356 탈모 병원추천좀해주세요1 흐뭇한 변산바람꽃 2014.09.30
131355 중도복사집 왜저럽니까?6 유능한 산뽕나무 2014.09.30
131354 빠른년생?2 수줍은 참깨 2014.09.30
131353 공기업vs사기업 입사난이도는??6 날렵한 꼬리조팝나무 2014.09.30
131352 내가 빠른년생입니다2 억쎈 작약 2014.09.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