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후에 너무 힘들다

글쓴이2016.01.26 21:34조회 수 1800추천 수 1댓글 11

    • 글자 크기

 

여친과 cc였구 내가 냉정하게 돌아섰음..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더이상은 버티기 힘들어서ㅠㅠ

헤어진 첫날부터 지금까지 안보고싶었던적이 한순간도

없었어요

 

가끔 같이놀던 기억만해도 많이힘들고..

편지를 자주주곤했는대 그거보고 가슴이 무너져내리고

 

여친이 싸울때 자주 헤어지자고 했는데

난 그게 너무 싫어서.. 그게 끊임없이 반복되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걸로 인해 내가 너무 휘둘려서

더이상은 안되겠더라구요..

 

하지만 좋아했던 마음은 하나도 사라지지않고있어요

 

여친에게 사과하고싶고 그게아니라고 말하고싶지만

다시 돌아갈수없으니

이제 마음에 묻어야겠어요

 

곧 괜찮아지겠죠?

여기에라도 올리지않음 연락할까무서워서

뻘글써봅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37884 여자분들 후회하실겁니다29 어설픈 산국 2013.05.04
37883 호감 가는 이성한테 해볼 만한 행동?10 과감한 비수수 2019.03.16
37882 못생긴 커플 특징6 과감한 왕솔나무 2018.03.19
37881 제가 연애 못하는 이유가 뭔지 가르쳐줄 사람 어떻게 구해야 하나요8 빠른 풀협죽도 2017.12.04
37880 여자님들!!4 깜찍한 졸방제비꽃 2017.11.20
37879 동기에게 연애감정을 느껴본적 있다9 촉촉한 대마 2017.09.05
37878 마이러버 해서 좋은인연 찾을수 있나요??14 도도한 밀 2016.08.18
37877 우울한남친ㅠㅜ13 억울한 낙우송 2015.11.16
37876 종교차이극복은 무리였던거죠25 멍청한 흰괭이눈 2015.07.29
37875 얼굴 작은분들 부러워요..8 슬픈 벽오동 2015.06.02
37874 질투가많아요26 명랑한 털진달래 2015.03.31
37873 남자친구랑 싸웠어요11 어두운 가시여뀌 2014.02.13
37872 이건 사기임2 무거운 솔나리 2013.10.30
37871 이별?27 유쾌한 야광나무 2013.03.26
37870 그냥 답답해서적어봐요7 촉촉한 가는잎엄나무 2018.08.06
37869 오랜만에 설레이는 기분4 안일한 자주달개비 2018.03.29
37868 헷갈려요ㅠㅠ11 아픈 대마 2017.12.12
37867 사랑만 하며 살고 싶어요.39 멍한 비비추 2016.12.20
37866 길에는 이쁘고 매력적인 분들 뿐인데5 흐뭇한 갈퀴덩굴 2016.06.02
37865 안녕하세요 좆문가입니다24 부지런한 지칭개 2016.05.25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