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데 헤어지는거

글쓴이2019.05.22 11:51조회 수 1615추천 수 1댓글 9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좋아하는데 헤어져본 적 있는 분들.

 

짧은 생각이 아니였다면 잘한거겠죠??

 

미련안남을때까지 끝장봤어야허나 후회가 남긴하는데

 

계속 힘드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 좋아하는데 헤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 저도그래서 지금 좀 힘드네요. 미워죽겠다가도 보고싶다가도 덤덤해졌다가 이거계속반복이요ㅜ
  • 헤어진지 한달이넘었어요. 많이 좋아했는데 제가 더 못해주는게 미안해서 헤어졌구요. 자주 생각나고 보고싶어지네요. 어제는 꿈에도 나오더군요. 꿈속에서라도 밝게 웃고있길래 다행이다 싶었네요. 제가 떠남으로서 그 사람이 더행복해 질꺼라 믿고 헤어졌어요. 계속 행복하길 바라는 중이네요.
  • 이런질문 죄송하지만 좋아하는데 왜 헤어지셨어요..?
  • @뛰어난 통보리사초
    글쓴이글쓴이
    2019.5.22 18:40
    안맞아서 싸우다가요 ㅠㅠ
  • 좋아하는데 헤어져야할거같은 기분 참 많이 느끼네요
    좋아하는 감정보다 힘든게 더 크시니 그랬겠죠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되는 결정이었을거라고 생각해요
  • @어두운 떡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5.23 07:19
    너무 공감이에요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했을거같네요
  • 좋아하는데 헤어지는 게 어딧음ㅋㅋㅋㅋ 안맞는걸 이해해줄만큼 안좋아하니까 헤어지는거지
  • 저도 좋아하는 맘 남아있는데 헤어졌어요 합의이별로,, 부둥켜 안으면서 질질짜면서 헤어졌는데 두달만에 딴 여자 만나더라고요^^ㅎ우울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지만 다시 만날 생각은 절대 없었기때문에 잘했다고 생각하고있어요,,힘냅시당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2604 .2 특별한 개암나무 2018.06.21
52603 오늘자 아류 모쏠일기2 싸늘한 흰씀바귀 2018.06.21
52602 오늘자 모쏠 현재일기2 재미있는 회화나무 2018.06.25
52601 .2 안일한 엉겅퀴 2018.06.25
52600 .2 똑똑한 청미래덩굴 2018.06.26
52599 근데 마이러버 하면2 끌려다니는 가는괴불주머니 2018.06.26
52598 마이러버프사업따,,,2 억쎈 산국 2018.06.27
52597 카톡 아.이.디. 좀 확인하세요오오옷!2 점잖은 단풍나무 2018.06.27
52596 마이러버2 배고픈 곰취 2018.06.27
52595 이제 너랑 하루만 연애하련다2 착실한 산괴불주머니 2018.06.28
52594 .2 피곤한 털머위 2018.06.28
52593 북문에 있는 점집이나 부대 근처 사주 용한데 알고 계시나요2 치밀한 까치고들빼기 2018.07.02
52592 헤어졌다.2 냉정한 돌단풍 2018.07.03
52591 익명이니깐 적어봄2 활달한 탱자나무 2018.07.04
52590 .2 못생긴 광대나물 2018.07.04
52589 .2 어두운 청가시덩굴 2018.07.07
52588 .2 큰 굴참나무 2018.07.07
52587 상대방이 확인했다고 떴는데2 세련된 아프리카봉선화 2018.07.08
52586 마이러버 신청했는데2 초연한 금낭화 2018.07.08
52585 마이러버 4전4승2 억쎈 매화노루발 2018.07.0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