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다는 김해여자

글쓴이2013.08.29 21:12조회 수 2852댓글 6

    • 글자 크기
잠깐 눈깜빡하는 찰나의 그 순간처럼 그저 몰랐던 사람처럼



잘가요 남친있다는거 알면서도 좋았네요



서로 깊은 이야기조차도 가벼운 이야기도 나눠보지 아니하였지만



행복하세요 짧지만 길지 아니하였지만 당신에게 왜ㅇ호감갔는지 몰랐지만 충분히 아름다웠네요



잘가요



김해아가씨


김해뒷고기 아니고 그냥 김해사는 여자임 ㅋ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7563 남자친구12 초조한 수박 2013.10.13
7562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7561 카톡 안 읽는 남자24 친근한 갓 2013.10.13
7560 싸우고..8 뛰어난 대추나무 2013.10.13
7559 저 진짜 사고가 이상한 것 같아요.30 친근한 산자고 2013.10.13
7558 조금 들쑥날쑥하네요..마음이..4 참혹한 브라질아부틸론 2013.10.13
7557 남자가 번호물어볼때...11 생생한 고광나무 2013.10.13
7556 남자들 여자가 꽃무늬원피스나 치마 싫어해요?29 납작한 풀협죽도 2013.10.13
7555 [레알피누] 남자친구가 없는듯 있는 여자17 나약한 삽주 2013.10.13
7554 [레알피누] 이제 시험기간인데5 엄격한 풀협죽도 2013.10.13
7553 연상녀와 소개팅을 하는데7 해맑은 좀깨잎나무 2013.10.13
7552 이런게 사랑일까6 신선한 이고들빼기 2013.10.13
7551 마이러버 언제해여6 귀여운 여뀌 2013.10.13
7550 !81 근육질 물푸레나무 2013.10.13
7549 백날 웃겨주고 재밌게 해주면 뭐하나18 게으른 꽃댕강나무 2013.10.13
7548 재밌는 남자 만나고 싶다27 기발한 솔붓꽃 2013.10.12
7547 .34 친숙한 모감주나무 2013.10.12
754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착실한 사철채송화 2013.10.12
7545 남자들은 여자화장번지는거20 현명한 꽃며느리밥풀 2013.10.12
7544 .19 털많은 코스모스 2013.10.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