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는 집사분들, 도와주세요ㅠㅠ
- 2015.12.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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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번에 오랜 고민 끝에 냥이를 입양하게 되었어요~
그쪽집에서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 보내게 되어서 데려오게 되었는데요~
무려 5살의 냥이더라구요~
새집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영역동물이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고 아직 예민한것 같은데...
물도 먹고 밥도 먹고 잠도 자고 배변활동도 하는데...
중요한건 제가 주변에만 가면 하악질을 해대네요ㅠㅠ
이제 2일차니 아직 적응할 시간을 줘야겠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괜스레 신경쓰이고 걱정이네요ㅠㅠ
그저 기다리면 될까요? 아니면.. 어떤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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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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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다녀오면 그때마다 조그만 간식을 주는 것도 좋아요
능력있고 다정한 동료구나 같이 잘 지내도 되겠다는 인식을 주고 글쓴님을 기다리게 만들어요 오면 반갑다고 생각하게 되고ㅋㅋ
행동주의적인 방법이죠ㅋㅋ
맘을 좀 편하게 먹으시고 기다리시면 될 거에요!ㅎㅎ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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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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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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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있는 간식 먹으려고 이쁜 짓 많이 할거에요.
냥이랑 이쁜 사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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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뭘 해달라고 아까부터 야옹야옹 불러는 대는데ㅋㅋㅋㅋㅋ 만지는건 허락이 안되고.. 머리아프네욬ㅋㅋ언제쯤 맘이 통하기 시작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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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간식 올려두고 먼저 호기심 보일때까진 모른척 해야하구요
와서 냄새맡아도 덤덤한척 하시구요^^
나중엔 간식 봉지만 꺼내들어도 시선이 자동반사로 따라오더라구요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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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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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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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 이름 불러주고 볼때 간식도 주고 그러면..
아~ 맛난거 주는 착한사람이구나 하고 치덕치덕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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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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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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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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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