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준비하면서..
유쾌한 잔털제비꽃
- 2015.12.21. 20:28
- 1354
넉넉한 집은 아니어서 돈도 많이들고.. 시간도 들고.. 부모님께 뭐 살때마다 눈치보이고 죄송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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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강의 한개에 50만원하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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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비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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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비목나무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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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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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비목나무
헐 강의하나에 50만원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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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은백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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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은백양
신림동 독점이라 그런거같아요ㅜㅋㅋ
돈없으면 진입조차 하지말라는듯한ㅜㅜ
돈없으면 진입조차 하지말라는듯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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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비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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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쓰는것보다 돈값 못하는게 더 무서운거죠. 사실 해주실만 하니까 해주시는 거예요. 열심히할 자극 정도로 받아들이고 부담은 갖지마세요 그럼 공부하는거 힘들어요. 빨리 끝내서 나중에 호강시켜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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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구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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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구상나무
알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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