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니까 19금 얘기 살짝 ㅋㅋ
- 2012.10.17. 01:09
- 7500
모텔 집 말고
관계해본곳이 있나요??
서면에 룸카페에 갔는데...
여친이랑 티비 보면서 있는데
옆방에서 야릇하게 들려오는... 여자분 신음소리가...
여친도 막 여자가 소리 안낼려고 용울 쓰네 이러면서....
룸카페 같은데서 하면 긴장되서 못할거같은데. .
대담한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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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재미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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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벽에 귀대고 ㅋㅋ 하며 있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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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문잠그고.... 스타ㅋ 찢었음 ㅜ ㅜ ㅈㅅㅋㅋㅋㅋㅋ
20살때 호기심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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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갑자기 밖에서 거기 누구냐고 외치는거임....
너무놀래서 ㅜ 죄송하다하고 너무 추워서 왔다고.....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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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사이 누나친구 언니가왔음 ㅜㅜ 진짜 이건뭐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닥 치고 자는척했음......
그 사이 또 누나친구 아버지가 새벽에들어오신거같앗음... 다행이 방을 확이하진않았음....
다 잠들었음... 누나친구도...언니도....
하지만 나와 누난 잠이 안들었음...
옆에 누나친고랑 언니가 있었지만....
내가 누나이불속으로 비집고들어가서 쥐죽은들이 스릴을 즐겼음 ㅜ ㅜ
지금생각하면 절대 불가능하리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호기심이많아서 미쳤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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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회가기전에 누나 집에 들렸는데....
이미 아버지와 남동생이잇었음...
다행히 누나방이 바로 문앞이라...
누나친구가 아버지 시선을 끌고...난 슉 누나방으로 들어감.--
근데 갑자기 동생 기습함....식겁했다 ㅜ 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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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룸까페는... 천장을 다 공유하는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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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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