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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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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도 그냥 바보같고 여자도 또라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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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나쁜남자랑 헤어졌다하니 니가좋아서 사귄거아니냐고 하더니...
남자도 그여자가 좋아서 만난거지만, 그여자가 나쁜년은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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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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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쪽에선 하도좋다좋다하길래 맞춰줬다하면끝
물론저도 어장녀 싫어하는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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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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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친이라지만 솔직히 그렇게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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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너맘에안든다 이런말도없고 마음있는듯없는듯 그런식으로 대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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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상인여자가 자기좋다고번호딴남자한테 마음있는듯 애교부려주고 다정하게 연락다해주고 합니까
자기가마음에안들면 칼같이 끊어내는게 대부분 정상인여자들인데.. 남자도 호구맞긴한데 여자가 잘못한게없는건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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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면 기분좋으실까요??ㅎㅎ
저는 남친분과 그 여자분과의 있었던일과 대화내용과 남친분이 얼마나 호감표시를 했는지 여자분이 얼마나 받아주고 즐겼는지 자세히 알지못하기때문에 나쁜년이라고 말 못하겠네요. 특히 남친분이 아직 그 여자분이 나쁜여잔지 못느낀다는 거에 중점을 두면요. ^^ 남자들도 어느정도 눈치도 있고 당하고 나면 깨닫게 됩니다. 정말 나쁜 여자였으면 나쁜여자라고 깨닫고 말했지 않았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열등감 느끼시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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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매번번호도 따이고 반짝이올라와도
절대안그렂니다
어장많이치시고 천벌 받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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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장안쳐요 매번 번호 따일 때 마다 남친있든 없든 번호 줘 본적도없구요 ㅎㅎ 오히려 어장친단 소리듣기 싫어서 더 까칠하고 정색하고 욕하는 편이죠 ㅎㅎ
열폭하시는거보니 제말이 좀 더 일리있어보이네요 ㅎㅎ
그렇게 열등감 느끼면 본인에게만 화가 늘어난답니다.
남친분이 어장당한거 같아서 열받으신건 이해 하겠는데 제 의견올린거에 이렇게 비난하시고 저주하시는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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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칠능력이안되서 열등감이라뇨 ..
진짜 말싸가지없게하시네요 ㅎㅎ
남친이 호구같은거인정한다고했고 여자행동 잘한거없다고한건데 생각좀똑바로하고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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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치는 한심한년들한테 열등감느끼는 병신같은 야자가어딨나요
이제 전 바빠서댓글달아줄시간이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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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봐도 딱히 어장치는거 같지 않아서 잘못한게 없다고 한거랍니다 ㅎㅎ
딱히 정확히 뭐 애교를 부렸다거나 하트를 붙였다거나 그런거도 없이 무작정 나쁜년, 가지고 논 여자 이런식으로 글올리니까 잘못한거 없어보일수 밖에요 ^^
좋은하루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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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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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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