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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쥐똥나무2016.02.12 23:04조회 수 76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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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알아볼까 두려워 펑합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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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놓치다#2] 잘 이별하기 (by anonymous) 잘맞는데안끌리는vs잘안맞는데끌리는 (by 난감한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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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갈수록 여성분이 글쓴이의 상상과 달랐던 게 아날까요. 그녀는 그런 사람일거야 하고 어림했던 것을 여성분이 충족시켜주지 못한거죠.
  • 비슷한 경험을 당한적있습니다. 첫눈에 반했다며 그렇게 잘해주고 하도 사귀자고 하기에 알겠다고 했더니 50일도 안되서 잠수타고헤어지자고했던 전남친. 헤어지기로하고 마지막으로 만난 날, 좋아하는줄알고 만났는데 좋아하는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때 전남친이 딱 님처럼 전여친과 헤어진지 몇달되지 않은 상태였어요. 단순히 호감가는 여성이 나타나니 다시 연애라는 걸 하고싶은 마음이 생긴거지 그 사람에게 진심은 아닌거같네요. 여자분을 위해서라도 지금 멈추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그 때 그 사람이랑 헤어지고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니 그런 사람과 진작 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이 아니라면 시작하지를 마세요.
  • 그여자분 지금쯤 참 혼란스럽고 고민이 많겠군요. 그냥 본인이 금사빠인 걸 이제야 깨달았다고 여기세요. 그리고 앞으론 그렇게 설렘 폭팔해도 어느정도 자제하고 시간을 두세요. 안그러면 상대에게 엄청난 감정소모와 허탈감을 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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