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왜 꾸미고다니나요??

찌질한 산뽕나무
  • 2016.03.23. 23:11
  • 2385
어느순간부터 신경써서 옷입는게 귀찮고
츄리닝만입고다니고싶어요
어떻게하면 의욕이다시돌아올까요
여러분은 왜 꾸미고다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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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육중한 세쿼이아 16.03.23. 23:13
저는 알바를 해요.
알바하는 곳에는 많은 사람들도 오고,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수준높게' 느껴졌음 좋겠어요. 옷 잘입는 사람, 스타일 좋은 사람 등등으로 보이고 싶은거죠.
중도에 가서 공부를 할때도 스타일 살려서 가는게 좋아요. 누군가 나를 보는데 흔히 말하는 "찐따"같아 보이면 기분 굉장히 상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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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가는괴불주머니 16.03.23. 23:14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꾸미고 싶은 의욕이 생기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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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국수나무 16.03.23. 23:15
글쎄.. 옷이야 편하게 입고싶은대로 입는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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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비파나무 16.03.23. 23:19
전 츄리닝만입어도 멋있어서
안꾸며요
꾸미면 너무귀찮게 번호물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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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노랑꽃창포 16.03.23. 23:23
방구쟁이 비파나무
와 그 허언증 오랜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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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비파나무 16.03.23. 23:29
한심한 노랑꽃창포
사람들이 송중기 닮 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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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노랑꽃창포 16.03.23. 23:49
방구쟁이 비파나무
그걸 믿으라고요 ㅡㅡ? 부대내 없는걸로압니다 ㅋㅋㅋ
0 0
방구쟁이 비파나무 16.03.24. 00:07
한심한 노랑꽃창포
하하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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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만수국 16.03.24. 12:54
방구쟁이 비파나무
헐 나도 송중기 소리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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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비파나무 16.03.24. 13:50
꼴찌 만수국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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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딸기 16.03.24. 00:21
방구쟁이 비파나무
식물원 허언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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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짚신나물 16.03.23. 23:46
자신감의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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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말똥비름 16.03.23. 23:47
과시욕과 자기만족감
1 0
한심한 노랑꽃창포 16.03.23. 23:54
아재 소리 듣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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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노랑꽃창포 16.03.23. 23:56
복학생말고 대학생답게 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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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동부 16.03.24. 00:34
그게 그거래요 남들한테 잘보이고싶다기보단

자기머리속에 상상하는 자기모습에 다다르고싶은 욕망에 꾸미는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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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차나무 16.03.24. 00:35
전 자기만족??저는 자기자신도 꾸밀 줄 아는게 자신을 사랑하는것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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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어저귀 16.03.24. 01:00
안꾸미고 다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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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조록싸리 16.03.24. 02:06
저 같은 경우에는 입는 옷에 따라서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같습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양복이나 세미슈트면 하나라도 배려하려고 노력하는 게 스스로 느껴집니다.
반면에 편하게 입으면 그만큼 자신에 대해서 관대(?)해지는 느낌이라....
최대한 단정하게 하고 다니죠. 쓰고보니 자존감이랑 직결되있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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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고삼 16.03.24. 03:31
연애하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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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갯메꽃 16.03.24. 10:35
전 꾸민다기보다 스스로가 깔끔한게 좋아서 단정하게 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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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상수리나무 16.03.24. 11:36
자기만족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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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여주 16.03.24. 11:37
가벼운 상수리나무
ㅇㄱㄹㅇ
자기만족이 가장 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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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박달나무 16.03.24. 11:42
자기만족도 결국 타인들에게 잘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비롯된것이죠
무인도가서 혼자살면서 꾸미는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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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루드베키아 16.03.24. 22:17
치렝스입고 머리 산발로 돌아다니기도 했지만 왠지 저 자신이 작아진달까 편한 옷만 입으니까 살찌는것도 신경안쓰고해서 어느정도 옷은 멀끔하게 입고 다니구요 화장은 못하는 편이지만 눈썹이라도 그리고 입술에 색깔이라도 칠하려고 합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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