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왜 꾸미고다니나요??
- 2016.03.23. 23:11
- 2385
츄리닝만입고다니고싶어요
어떻게하면 의욕이다시돌아올까요
여러분은 왜 꾸미고다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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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꾸며요
꾸미면 너무귀찮게 번호물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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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머리속에 상상하는 자기모습에 다다르고싶은 욕망에 꾸미는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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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피곤해도 양복이나 세미슈트면 하나라도 배려하려고 노력하는 게 스스로 느껴집니다.
반면에 편하게 입으면 그만큼 자신에 대해서 관대(?)해지는 느낌이라....
최대한 단정하게 하고 다니죠. 쓰고보니 자존감이랑 직결되있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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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족이 가장 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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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가서 혼자살면서 꾸미는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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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 곳에는 많은 사람들도 오고,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수준높게' 느껴졌음 좋겠어요. 옷 잘입는 사람, 스타일 좋은 사람 등등으로 보이고 싶은거죠.
중도에 가서 공부를 할때도 스타일 살려서 가는게 좋아요. 누군가 나를 보는데 흔히 말하는 "찐따"같아 보이면 기분 굉장히 상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