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그런 느낌 겪었슴다.

태연한 가래나무2016.04.02 16:33조회 수 2141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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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에 발표하신다고 잠시 나와서 얘기 하시는데

와... 그렇게 예쁜 사람 처음 봤어요.


'심장 폭행', '심쿵' 이런 말들이 다 그냥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분을 보고 있으니까 누가 꿀밤 주는 주먹으로 제 심장 쪽을 강타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슴다.

 

하 봄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고 생각함다. 잘 되었으면 좋겠지만 그건 꿈이겠죠?
 

무튼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람다. 저는 혼자 놀러 나감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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