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다

글쓴이2016.05.17 18:10조회 수 568댓글 3

    • 글자 크기
뜨거웠던 감정도 순식간에 사라지고

허무함과 공허함이 남아

또 뜨거워지길 기대하는 나는

부풀어진 풍선의.. 뻥 하고 터지는순간.

내가 진짜 왜 사는지
이짓을 왜계속 반복하는지
나의 마음속을 깊이 채워줄
다른무언가는 없는지.. 푸념에 잠긴다.

어리석은짓 반복하면서 사는게 재미없고 다싫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33212 여친 섹스어필이 ㅠㅠ28 잉여 향유 2016.05.18
33211 7 느린 겹벚나무 2016.05.18
33210 남자분들!!17 냉정한 물아카시아 2016.05.18
33209 중도다니시는 여자분들!15 눈부신 새팥 2016.05.17
33208 내가좋아하는남자vs나를좋아하는남자27 억쎈 산단풍 2016.05.17
33207 한번만 더 만나보고13 센스있는 벽오동 2016.05.17
33206 저같은사람도있는가요28 때리고싶은 솔나물 2016.05.17
33205 알바생 이랑 친해지고싶은데4 절묘한 잔대 2016.05.17
33204 (4 황홀한 꽈리 2016.05.17
33203 2 추운 함박꽃나무 2016.05.17
33202 ,2 보통의 도깨비고비 2016.05.17
33201 남자 180cm인데..8 흐뭇한 꽝꽝나무 2016.05.17
33200 -14 황홀한 꽈리 2016.05.17
33199 .3 안일한 가막살나무 2016.05.17
33198 외롭네요6 침착한 계뇨 2016.05.17
33197 모기를 죽였는데 자책감이들어요8 한가한 물박달나무 2016.05.17
33196 27 모솔 남자 어떤가요18 귀여운 나도바람꽃 2016.05.17
33195 .4 무좀걸린 참회나무 2016.05.17
33194 첫만남에..10 적절한 쇠별꽃 2016.05.17
33193 회사에있음3 멍한 벋은씀바귀 2016.05.1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