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소리주의]인생이 힘들떄 마요네즈병을 기억하세요.

암지2012.11.23 14:53조회 수 2487추천 수 4댓글 27

  • 1
    • 글자 크기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411

 

 


 

마요네즈.jpg

 

 

When things in your life seem almost too much to handle, when 24 hours in a day are not enough, remember the mayonnaise jar... and it's story...

당신의 삶에서 할 일이 너무 많아졌을 때,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고 느낄 때, 마요네즈 병 이야기를 떠올려 보아라.


A professor stood before his philosophy class and had some items in front of him.


한 교수가 그의 철학 수업 시작 전에 앞에 서 있었고 그의 앞에는 몇 가지 물건이 있었다.



When the class began, wordlessly, he picked up a very large and empty mayonnaise jar and proceeded to fill it with golf balls.


수업이 시작되었을 때 말없이 그는 매우 큰 빈 마요네즈 병을 들어올렸고 그 안을 골프공으로 채우기 시작했다.



He then asked the students if the jar was full. They agreed that it was.


그리고 그는 그의 학생들에게 이 병이 꽉 차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The professor then picked up a box of pebbles and poured them into the jar. He shook the jar lightly.


그러자 그 교수는 조약돌 한 상자를 들어 그 병 안에 쏟았다. 교수는 가볍게 그 병을 흔들었다.



The pebbles rolled into the open areas between the golf balls.


조약돌은 골프공 사이의 공간으로 굴러 들어 갔다.



He then asked the students again if the jar was full. They agreed it was.


그리고 그는 다시 학생들에게 이 병이 가득 차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The professor next picked up a box of sand and poured it into the jar.


그 교수는 다음으로 모래 한 상자를 들어 그 병 안에 쏟아 부었다.



Of course, the sand filled up everything else.


역시 모래는 빈 공간을 채웠다.



He asked once more if the jar was full. The students responded with an emphatic "yes."


그는 다시 한 번 이 병이 가득 차 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단호하게 "네"라고 대답했다.



The professor then produced two cups of coffee from under the table and poured the entire contents into the jar, effectively filling the empty space between the sand.


그러자 교수는 교탁 아래에서 두 잔의 커피를 꺼내 그 내용물을 병 안에 모두 쏟아 넣었고, 커피는 모래 사이의 빈 공간을 효과적으로 채웠다.



The students laughed.


학생들은 웃기 시작했다.


“Now," said the professor, as the laughter subsided,


"이제," 웃음이 가라앉자 교수가 말했다.


"I want you to recognize that this jar represents your life. The golf balls are the important things.
Your family, your children, your faith, your health, your friends, and your favourite passions.
Things that if everything else was lost and only they remained, your life would still be full.
The pebbles are the other things that matter. Your job, your house, and your car.
The sand is everything else. The small stuff.”

"나는 자네들이 이 병이 자네들의 인생임을 알았으면 하네. 골프 공은 매우 중요한 것들이야.

자네들의 가족, 자녀, 자네들의 믿음, 건강, 친구 그리고 자네들이 가장 좋아하는 열정 말이네.

자네들 인생에서 다른 것들이 모두 사라지고 이것들만 남는다해도, 그 인생은 여전히 꽉 차있을 거야.

조약돌은 문제가 되는 다른 것들이네. 자네들의 직업, 집 그리고 차 같은 것들이지.

모래는 그 외 모든 것들이지. 작은 것들 말이야."


"If you put the sand into the jar first," he continued,


"만약 자네들이 모래를 병 속에 가장 먼저 넣는다면,"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there is no room for the pebbles or the golf balls. The same goes for life.

If you spend all your time and energy on the small stuff, you will never have room for the things that are important to you.
Pay attention to the things that are critical to your happiness. Play with your children. Go Fishing, Take time to get medical checkups.
Take your partner out to dinner. Play another 18. There will always be time to clean the house and fix the disposal.
Take care of the golf balls first, the things that really matter. Set your priorities.
The rest is just sand."


"그렇다면 조약돌이나 골프공이 들어갈 자리는 없을거네. 인생도 이와 같네.

자네들이 자네들의 시간과 힘을 그 작은 것들을 위해 써버리면, 평생 자네들에게 중요한 것이 들어갈 공간이 없을게야.

자네들의 행복을 결정짓는 것에 집중하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낚시를 가도 좋고, 건강검진을 위한 시간도 갖게.

배우자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나가게. 다른 (골프)경기를 하게. 언제나 집을 치우고 고장난 것을 고칠 시간은 있을거네.

가장 중요한 골프공을 먼저 생각하게.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그리고 남은 것들은 그냥 모래일 뿐이네."



One of the students raised her hand and inquired what the coffee represented.
The professor smiled.

학생 중 한 명이 손을 들고 커피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었다.

교수는 미소를 지었다.


"I'm glad you asked. It just goes to show you that no matter how full your life may seem, there's always
room for a couple of cups of coffee with a friend."


"물어봐줘서 고맙네. 이건 단지 자네들의 인생이 얼마나 가득찼든지 간에, 언제나 친구와 커피 한 잔 할 여유는 있다는 것을 보여주네."


마요네즈.jpg

  • 1
    • 글자 크기
삼국지10 인공지능 (by 지력100) 2학기때 등록금 1인당 200만원씩 오를수도있나요?? (by alfkwiskwis)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4724 질문 경통대 건물은 도대체 언제 생김?6 비회원 2011.08.05
14723 질문 CATIA는 어디에 쓰나요??1 비회원 2011.08.10
14722 질문 기존원생은 룸메그대로에여????3 비회원 2011.08.17
14721 가벼운글 헐 부산에서 심야추격전;;2 비회원 2011.08.23
14720 질문 내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9 하하핳하하힣히힣힣 2011.09.16
14719 가벼운글 <진주 명신고&제일여고 동문모집>3 한스 2011.10.01
14718 가벼운글 아사히 맥주3 빗자루 2011.10.03
14717 질문 정문쪽에 인쇄2 뿌잉뿡 2011.10.09
14716 가벼운글 아이리스 다시 보는데..5 dot 2011.10.16
14715 가벼운글 오늘 간 범어사 가서 찍은 사진중에 한개 ㅋㅋ4 빗자루 2011.11.10
14714 가벼운글 노을 그리워 그리워3 레알호랭이 2012.01.08
14713 질문 기숙사 방들중에 가장 명당자리는??5 1111 2012.01.20
14712 질문 전공원서 어떻게 공부해야되나요?2 도와줘여 2012.03.12
14711 웃긴글 흔한 일화8 길가던상대생 2012.05.03
14710 가벼운글 삼국지10 인공지능3 지력100 2012.05.06
가벼운글 [소리주의]인생이 힘들떄 마요네즈병을 기억하세요.27 암지 2012.11.23
14708 질문 2학기때 등록금 1인당 200만원씩 오를수도있나요??7 alfkwiskwis 2013.06.09
14707 가벼운글 왜 에어컨 안틀어줄까요18 asdf123 2013.07.10
14706 가벼운글 레드노래방6 어찌그래요 2013.09.30
14705 가벼운글 토익공부의 적기는 2학년겨울일까요??4 도도리 2013.11.08
첨부 (1)
마요네즈.jpg
29.5KB / Downloa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