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우는 여친 만나보신분?

글쓴이2016.08.26 17:02조회 수 6935댓글 18

    • 글자 크기
싸울라하면 울고 어떻게 고치나요? 처음엔 미안했지만 점점..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평소에도 눈물이 많은가요?ㅋㅋ 감수성이 풍부하다거나
    그런거 아니면 쓴소리 해야합니다. 불리할때 우는거 버릇이에요
  • 감수성 풍부하다는거 다 핑계에요. 누구는 울 줄몰라서 안우는것도 아닌데. 그냥 우는거 자체가 편해서 그래요. 자기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울어서 편한 부분이 분명히 있거든요
  • 솔직히 울면 방법이 없더라구요 ㅠ 처음에는 막 안타깝고 미안했는데 너무 자주 우니깐 좀 무뎌지더라구요 ㅠㅠ
  • 삼1한
  • 제여친 잘 울지만 알고보니 제가 더 잘울더라고요 ㅋ 졌음..
  • 글쓴이님도 같이 우세요
  • 저도 처음 남친사귈때 진짜 제가 더좋아해서그런지 항상 눈물이나더라구요? 서운해서 또는 우리가 여기까지인가?하면서 근데 어느순간 남친땜에 우는일도전혀없고? 그냥 편안해졌어요 여자친구분이 연애에 서투셔서그런거면 그냥 기다리는거말곤 딱히 방도가 없을꺼에요ㅋㅋ
  • @개구쟁이 부추
    글쓴이글쓴이
    2016.8.26 23:13
    그럴까요? 서툰것같기는 해요 1년지났는데 얼마나기다려야하나요?ㅎㅎ
  • @글쓴이
    저는 6개월은 진짜 질질짜고 6개월은 안울고 씩씩한척하면서 질질짜고..하면서1년갔는데ㅋㅋㅋㅋㅋ근데 어느순간 여친분이 이해하면서 점점 글쓴이님한테 너무 바라지말아야지 하면서 그순간이 오지않을까요..아근데장담은못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 @개구쟁이 부추
    글쓴이글쓴이
    2016.8.26 23:35
    어떨때 주로 울었어요? ㅎ후지금도 만나요?
  • @글쓴이
    네지금도만나요ㅋㅋㅋ 음 남자친구가 나를 싫어하면어쩌지? 하면서도 울고 그리고일단 싸우려고하면 막 말이안나오고 눈물부터 나와서 ㅜㅜ제가 불만같은거 말못하고 쌓아두다가 ㅜㅜ그걸말못하는 내가 빙시같아서 또 울고 그랬던거같아요ㅋㅋㅋ20살때 첫연애여서 그랬던듯...
  • @개구쟁이 부추
    글쓴이글쓴이
    2016.8.26 23:53
    지금 그20살때만난분은 아닌거죠?ㅎㅎ
  • @글쓴이
    아직 만나요ㅋㅋㅋㅋ근데이제 울면서 사귀지는않아요ㅋㅋㅋㅋ
  • 심한 말 하시는 건 아닌지? 그냥 문제에 대해 얘기만 한 건데 우는 거면 문제있네오
  • @기발한 다닥냉이
    글쓴이글쓴이
    2016.8.27 10:12
    절대 안그래요 욕한적한번없고 존나.미친. 이런말도 못쓰게하는데..
  • 그냥 눈물이 많은게 그사람 특성인건데 뭘 고치려들지;;;;;;
  • 둘중 하나에요.. 우는걸 무기로 쓴다거나 아니면 정말로 원래 눈물이 많은사람..ㅜㅜ
    제가 후자인데 눈물이 흐르는건 어쩔수없어요.. 자존심상해서 이악물고 안울라고해도 눈물이 주르르륵 ..오히려 우는모습보여주기시름 ㅋㅋㅋㅋㅋ
  • 내가 울기 싫어도 눈물이 나는 사람이 있어요. 저도 눈물이 많아서 짜증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8443 시절인연3 똥마려운 굴피나무 2014.06.10
8442 마럽...3 활달한 자리공 2014.02.09
8441 애인있으면서3 무심한 큰물칭개나물 2014.04.01
8440 마이러버3 침착한 꾸지뽕나무 2012.10.28
8439 .3 병걸린 아프리카봉선화 2015.10.07
8438 마감 1시간전.. 현재 지원자 685명 ㄷㄷ..3 피로한 다릅나무 2012.10.04
8437 마이러버는 어떤거에요?3 찬란한 섬잣나무 2013.06.12
8436 .3 난쟁이 제비꽃 2019.06.07
8435 전여자친구가 아직도 생각나네요.3 푸짐한 헛개나무 2018.12.24
8434 .3 초조한 붉은병꽃나무 2014.12.07
8433 여자들은3 머리나쁜 섬백리향 2016.08.16
8432 이제 학교떠나는데..3 근육질 산뽕나무 2016.02.22
8431 마이러버 매칭되면 어떻게 알 수 있어요?3 이상한 으름 2012.10.26
8430 헤어진지 반년만에 연락이 왔다.3 친숙한 참개별꽃 2015.05.16
8429 너무 속상해요...3 안일한 좁쌀풀 2017.02.25
8428 헤어졌으여3 슬픈 주름잎 2015.07.14
8427 [레알피누] .3 무심한 고들빼기 2018.06.27
8426 여자잘꼬시는남자3 의젓한 대마 2017.10.21
8425 .3 끌려다니는 헬리오트로프 2015.04.21
8424 보고싶다3 털많은 만첩해당화 2020.06.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