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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쥐똥나무
- 2016.10.1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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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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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 친구가 필요한것도 나랑 같네... 난 나이가 좀 있는 편이라서 친구 구하기가 넘 힘들고 ... 그런 환경에 오니까 더 친구가 필요함. 그 많던 친구들 다 어디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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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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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대가 안맞아서 다가가기도 힘들고, 애들ㅗ 지나치게 예의 차리는거 같고... 그냥 혼자 지냅니다. 동ㅔ 당구장 아저씨들이 학교 애들보다 더 편하네요. 혼자 가서 마시는 술집 아줌마가 더 편하고... 내 인생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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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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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을 리스크를 감당할 바에 그냥 혼자로 남는거죠.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