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쥐똥나무
  • 2016.10.17. 02:02
  • 827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슬픈 백선 16.10.23. 02:06
나도 혼자 다니고 혼자 노는거 정말 좋오하가ㅗ 가끔 그냥 모르는 사람이랑 말도 없이 술한잔 하고 싶은 그런 생각도 들고 ... 진짜 대화 없이요. 나 혼자만 친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하면서 못 다가가는게 저랑 판악니에ㅛ. 혹시 부담스러운데 표현못하는거 아닐까. 어차피 막 들이댔다가 싫어하는걸로 알게 되면 내가 받을 마음의 상처 때문에 그냥 상대방에 대해 벽을 쳐버리는거죠. 나랑 판박이심. 사실 남한테 상처받을 까봐 방어기재로 그러는거 다 암.

상처받을 리스크를 감당할 바에 그냥 혼자로 남는거죠. 인정?
0 0
슬픈 백선 16.10.23. 02:08
그리고 현재 친구가 필요한것도 나랑 같네... 난 나이가 좀 있는 편이라서 친구 구하기가 넘 힘들고 ... 그런 환경에 오니까 더 친구가 필요함. 그 많던 친구들 다 어디갔을까.
0 0
슬픈 백선 16.10.23. 02:09
나이대가 안맞아서 다가가기도 힘들고, 애들ㅗ 지나치게 예의 차리는거 같고... 그냥 혼자 지냅니다. 동ㅔ 당구장 아저씨들이 학교 애들보다 더 편하네요. 혼자 가서 마시는 술집 아줌마가 더 편하고... 내 인생아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갑자기 소중한사람을 잃어버린다면
    바보 과꽃
    16.10.17.
    5
  • .
    즐거운 쥐똥나무
    16.10.17.
    3
  • 법학관 카페
    유별난 바위떡풀
    16.10.17.
    2
  • ㅁㄹㅋ원룸 옥상에서 파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나라한 능소화
    16.10.17.
    8
  • 서술시험문제 답안쓰는법
    꾸준한 피소스테기아
    16.10.17.
    8
  • 우리학교 대나무숲 페이지
    깜찍한 시닥나무
    16.10.17.
    4
  • 에세이 형식 뭐가 맞는건가요??
    article thumbnail
    겸손한 왕원추리
    16.10.17.
    2
  • 엔젤하우스 근처 노래부르시는 분
    수줍은 창질경이
    16.10.17.
    7
  • [레알피누] .
    괴로운 쇠뜨기
    16.10.17.
    1
  • 외국어ㅠㅠㅠ
    한가한 해당화
    16.10.17.
    1
  • 휴학기간
    특별한 클레마티스
    16.10.17.
  • [레알피누] 전기공학과 전과생각중인데요 선배님등
    재수없는 측백나무
    16.10.17.
    3
  • .
    살벌한 눈괴불주머니
    16.10.17.
    5
  • 아이폰 사진 용량ㅠㅠ
    병걸린 꽃개오동
    16.10.16.
    4
  • 회계 계산기
    교활한 달래
    16.10.16.
    8
  • 황규선 교수님 경제학원론
    운좋은 노각나무
    16.10.16.
    5
  • 황혜영 교수님 경제수학 연습문제 5.6
    어두운 우산나물
    16.10.16.
    2
  • 사회조사방법론 과제ㅜㅜ
    괴로운 벼룩나물
    16.10.16.
    10
  • 부대 메가박스 할인 있나요?
    무심한 산호수
    16.10.16.
    4
  • 혼술남녀 보시는 분 계신가요?
    우아한 꽃댕강나무
    16.10.16.
    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