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금 선언만 해서 될 문제가 아님... 3가지 방법이 있는거 같아요.... 첫째. 김인세 한테 돈을 받아낸다---> 몬 받아내면 대학 돈으로 내야합니다... 둘째. 사기혐의로 김인세 고발 계약이 무효임을 주장---> ㅜㅜ 갠적으로 봤을때 총장님이 사기를 친건 없는거 같애요.... 셋째. 권한을 넘어선 대리행위를 주장해서 무효임을 주장한다---> 이미 시간이 너무 지나서... 무효가 될지 모르겠어요.... 짐 심각해요... 우리돈으로 값아줘야 되요 진짜.... 김인세한테서 돈 못받아내고 사기에의한 계약이라서 취소할수 없거나 무효가 되지 않으면.... 일단 먼저 등록금이나 돈 당장 오르지 않을거에요 하지만... 시간강사 줄이겠죠? 그럼 우리의 수업 선택권이 줄어들어요 수업 갯수가 적어지고, 수업갯수 적어지고 그담에 청소 아주머니 줄이고, 그담에 줄이고 줄이고 할거 없으면 이제 등록금 늘리겠죠...... 아 이게 악순환되요 진짜 이것도 심각함... 왜 총학에선 이거 구체적인 방안 제시를 안해주는거죠??? 어떤 방법을 써서 어떻게 할지를 알려줘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심각하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신입생이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 그럽니다. 총학 관련해서 한참 떠들썩하고, 선거철이라 시끄럽고 이 와중에 이 건에 대해서 나서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기억하고 있을 뿐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신입생이 나설 순 없지 않겠습니까? 물론 어딘가에 나서고 하는걸 무서워하고 싫어하는게 가장 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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